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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비룡(낙셩비룡(洛成飛龍))

자료명 낙성비룡(낙셩비룡(洛成飛龍)) 저자 저자미상(著者未詳)
자료명(이칭) 저자(이칭)
청구기호 K4-6786 MF번호 MF35-1
유형분류 고서/기타 주제분류 集部/小說類/國文
수집분류 왕실/고서/한국본 자료제공처 장서각(SJ_JSG)
서지 장서각 디지털아카이브 전자도서관 해제 장서각 전자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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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항

· 사부분류 集部/小說類/國文
· 유형분류 고서/기타
· 주제분류
· 수집분류 왕실/고서/한국본
· 청구기호 K4-6786
· 마이크로필름 MF35-1
· 소장정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 가치정보 귀중본

작성주체 - 인물

역할 인명 설명 생몰년 신분
[著者未詳]

형태사항

· 판본 寫本
· 간사사항 [寫年未詳]
· 인기 印 : 藏書閣印
· 형태정보 線裝 2卷2卷:無郭, 無絲蘭, 半葉 10行 17字;30 × 21.4 cm

·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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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정의
<낙성비룡>은 조선 시대 작자 미상의 국문 영웅소설이다.
서지사항
체제 및 내용
2권 2책으로 구성된 <낙성비룡>은 <성룡전>을 비롯하여 여러 이본이 전해지며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다.
<낙성비룡>의 서사는 초년의 고난, 조력자의 知人之鑑, 장모의 박해와 이로 인한 가출, 군담에서의 활약, 장모와의 화해 등으로 전개된다.
명나라 영종 때 북경의 유화촌에 이주현이라는 선비가 있었는데 공명을 이루지는 못하였다. 이주현은 처 오씨와 부부 금슬이 두터웠으나 쉰 살이 되도록 아들을 낳지 못하였다. 이후 부부는 별이 떨어져 날아다니는 황룡으로 변하는 꿈을 꾸고 아들 이경작(경모)을 낳는다. 이경모는 불행하게도 어릴 때 부모를 잃는다. 그러나 다행히 그의 인물됨을 알아본 양승상이 그의 딸 경주와 혼인시키지만 그를 못마땅하게 여긴 장모가 그를 박대하고 결국 그는 집을 나오게 된다. 이경모는 명산대해를 유람하고 삼십이라는 늦은 나이에 과거에 급제한다. 이후 번왕이 강서를 침략하고 그가 전쟁에서 입공하여 능력을 인정받고, 장모는 사위를 박대한 것을 사죄한다. 서사 말미 경작은 15자 15녀를 낳고 평원왕에 봉해져 부귀를 누리고 경작과 경주는 백 살이 되도록 해로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특성 및 가치
<낙성비룡>은 중국 소설의 번역일 것이라는 논란이 있었으나 그러하다는 뚜렷한 근거는 없다. 또한, <낙성비룡>에 나타나는 경모의 게으른 행동과 초년의 고난, 조력자의 지인지감, 장모의 박해와 가출, 군담에서의 활약의 서사구조는 <소대성전> 매우 유사하다. 그러나 본 작품에는 <소대성전>에 나타나는 초월적 영웅상과 군담 등의 영웅소설로서의 흥미는 축소되고, 오히려 가정 내 갈등양상이 확대된다는 점, 갈등의 초점을 인물의 어진 성격의 유무로 설정하여 주인공의 영웅적 능력에 賢士로서의 이미지를 덧붙이며 인물을 좀 더 여유롭게 만든다는 방식이 <소대성전>과는 다르다.
한편 <낙성비룡>에 등장하는 화소나 대화의 방식 등은 장편소설과의 친연성이 나타나는데 고대본의 경우 <이문성취록>과 연작관계에 있다는 점을 미루어 <낙성비룡>의 지향점이 장편소설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참고문헌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 편, 󰡔장서각고소설해제󰡕, 1999.
김도환, 「<낙성비룡>의 구성적 특징과 소설사적 위상 -<소대성전>과의 비교 검토를 통해서」, 『Journal of Korean Culture』 , 2011.
임치균·이지영·이래호·배영한 옮김, 『(교주본·영인본)낙성비룡·문장풍류삼대록·징세비태록』, 한국학중앙연구원, 2009.

집필자

강문종
범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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