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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자료총서

총 128 개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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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목
한국학자료총서 45 宗廟儀軌續錄 V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5-12-30
정가 60,000원

이 책은 1820년(순조 20)에 편찬된 『종묘의궤속록』(K2-2199)(이하 『속록』이라 표기)을 영인한 것이다. 1706년(숙종 32)에 『종묘의궤』가 편찬된 이후 7차례에 걸쳐 속록(續錄)이 제작되었는데 본 책은 여섯 번째 속록에 해당한다. 제1차 속록은 1741년(영조 17), 제2차 속록은 1770년(영조 46), 제3차 속록은 1785년(정조 9), 제4차 속록은 1793년(정조 17), 제5차 속록은 1800년(순조 즉위)에 편찬되었다. 이 책은 종묘에 관한 전반적인 규정과 역사가 아니라 1801년(순조 1)부터 1820년까지 종묘에 있었던 주요 사건이나 변화를 기록한 것이다. 당시 의궤는 2건이 제작되었는데 하나는 어람용으로 제작되어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있으며, 장서각 소장본인 이 책은 종묘서(宗廟署)에서 보관해오던 것이다. 『속록』의 주요 내용은 왕실의 종묘 행차에 관한 내용, 종교의 각종 의례에 관한 내용, 국상(國喪)에 관한 내용, 종묘 관리에 관한 내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조선 후기 종묘와 국가 전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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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목
金剛啓蒙(韓國學資料叢書 52)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5-12-10
정가 25,000원

유와(牖窩) 김이익(金履翼, 1743~1830)은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보숙(輔叔)이다. 그는 1785년(정조 9) 문과에 급제하여 정언(正言) 벼슬을 시작으로 대사성·대사간·안동부사·강화유수·강화도 관찰사를 지내고 진위 겸 진향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오는 등 비교적 거침없는 정치적 행보를 보인다. 그러나 1800년 순조(純祖)가 즉위한 뒤 벽파(辟派)가 득세하면서 시파(時派)로 지목받아 금갑도로 유배된다. 『금강계몽(金剛啓蒙)』은 그 유배 시기에 김이익이 저술한 책이다.
『금강계몽』은 『주역(周易)』 64괘와 십익(十翼) 전체를 대상으로 한 대작(大作)으로, 권1∼5와 별책 『금강계몽속(金剛啓蒙續)』을 합하여, 총 6책이다. 『주역』 본문에 대한 정이(程頤, 1033~1107) 『역전(易傳)』과 주희(朱熹, 1130~1200) 『본의(本義)』의 구결을 비교·대조할 수 있도록 기록하고 『역전』과 『본의』의 요점을 가려 뽑아 합주(合註) 형식으로 기록하는 한편 자신의 견해도 논하고 있다. 무엇보다 『주역』의 주요 용어에 대한 개념을 정의해 설명하고 있다는 점을 특기할 수 있다. 『금강계몽』은 조선역학을 공부하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하고 한국역학사의 흐름을 살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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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목
한국학자료총서 50 / 儀註謄錄 5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5-12-10
정가 35,000

‘의주(儀註)’란 여러 가지 의식의 상세한 절차를 뜻하는 말로, 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중요한 행사를 사전에 마련한 의주에 의해 치렀다. 조선왕조는 각종 행사에 따라 시행된 의주를 뒷날의 필요에 대비해 기록해두었는데 그것이 바로 『의주등록』이다. 『의주등록』은 훗날 전례서를 만드는 데 활용되는 기초자료였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의주등록』 39종 79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이는 관련 기관 중 가장 많은 숫자이다. 『의주등록 5』는 장서각에 소장된 『의주등록』을 영인하고 해제를 덧붙여 엮은 것이다. 영조 말~정조 초기의 기록을 엮은 것으로, 원본에 따라 분류한 원문 영인자료에 표점을 하고 색인까지 추출하여 원사료를 이용하는 독자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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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목
한국학자료총서 50 / 儀註謄錄 4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5-12-10
정가 35,000

‘의주(儀註)’란 여러 가지 의식의 상세한 절차를 뜻하는 말로, 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중요한 행사를 사전에 마련한 의주에 의해 치렀다. 조선왕조는 각종 행사에 따라 시행된 의주를 뒷날의 필요에 대비해 기록해두었는데 그것이 바로 『의주등록』이다. 『의주등록』은 훗날 전례서를 만드는 데 활용되는 기초자료였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의주등록』 39종 79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이는 관련 기관 중 가장 많은 숫자이다. 『의주등록 4』는 장서각에 소장된 『의주등록』을 영인하고 해제를 덧붙였다. 영조~정조 연간의 기록을 엮은 것으로, 원본에 따라 분류한 원문 영인자료에 표점을 하고 색인까지 추출하여 원사료를 이용하는 독자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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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목
한국학자료총서 51 / 鄭經世 史料精選-日記·使行·文集刊行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5-06-20
정가 22,000

이 책은 상주 진주정씨 우복종택 산수헌에 소장되어 있는 문헌 4종, 우복(愚伏) 정경세(鄭經世, 1563~1633)의 『우복일기(愚伏日記)』·『연행만록(燕行漫錄)』과 정경세 후손의 『우복선조 별집영간시 문적(愚伏先祖別集營刊時文蹟)』·『우복선조 별집개간시 문적(愚伏先祖別集開刊時文蹟)』을 정서·번역한 책이다. 정경세는 상주 진주정씨 문중을 명문으로 자리 잡게 한 인물로, 조선 중기의 대학자이자 관료이다. 『우복일기』는 1595년부터 1629년까지 정경세가 책력에 기록한 일기로, 이 기간 동안의 행적이 연보에 비해 훨씬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그의 구체적인 행적을 파악할 수 있다. 『연행만록』은 1609년에 정경세가 동지사로 연행했을 때의 기록으로, 연행에 참여한 인원, 진헌 방물 및 수발 문서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또 우복의 후손들이 편찬한 『우복선조 별집영간시 문적』은 『우복집』 별집 간행의 발의와 착수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우복선조 별집개간시 문적』은 별집에 수록된 연보의 내용을 둘러싼 우복 문중과 서애 문중의 갈등 양상을 살필 수 있다. 이번에 나온 『鄭經世 史料精選』은 그간 알려지지 않은 정경세의 일생에 관한 구체적인 사실과 우복 문중과 서애 문중을 중심으로 한 19세기 영남 사림의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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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목
한국학자료총서 50 / 儀註謄錄 3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4-10-31
정가 35,000

‘의주(儀註)’란 여러 가지 의식의 상세한 절차를 뜻하는 말로, 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중요한 행사를 사전에 마련한 의주에 의해 치렀다. 조선왕조는 각종 행사에 따라 시행된 의주를 뒷날의 필요에 대비해 기록해두었는데 그것이 바로 『의주등록』이다. 『의주등록』은 훗날 전례서를 만드는 데 활용되는 기초자료였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는 39종 79책의 『의주등록』을 소장하고 있는데 관련 기관 중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다. 『의주등록 3』은 장서각에 소장된 『의주등록』을 영인하고 해제를 덧붙여 엮은 것이다. 숙종연간부터 영조대까지의 기록을 엮은 것으로, 원본에 따라 분류한 원문 영인자료에 표점을 하고 색인까지 추출하여 원사료를 이용하는 독자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122 도서이미지
도서제목
한국학자료총서 50 / 儀註謄錄 2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4-10-31
정가 35,000

‘의주(儀註)’란 여러 가지 의식의 상세한 절차를 뜻하는 말로, 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중요한 행사를 사전에 마련한 의주에 의해 치렀다. 조선왕조는 각종 행사에 따라 시행된 의주를 뒷날의 필요에 대비해 기록해두었는데 그것이 바로 『의주등록』이다. 『의주등록』은 훗날 전례서를 만드는 데 활용되는 기초자료였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는 39종 79책의 『의주등록』을 소장하고 있는데 관련 기관 중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다. 『의주등록 2』는 장서각에 소장된 『의주등록』을 영인하고 해제를 덧붙여 엮은 것이다. 효종연간부터 숙종대까지의 기록을 엮은 것으로, 원본에 따라 분류한 원문 영인자료에 표점을 하고 색인까지 추출하여 원사료를 이용하는 독자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121 도서이미지
도서제목
한국학자료총서 50 / 儀註謄錄 1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3-10-31
정가 35,000

‘의주(儀註)’란 여러 가지 의식의 상세한 절차를 뜻하는 말로, 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중요한 행사를 사전에 마련한 의주에 의해 치렀다. 조선왕조는 각종 행사에 따라 시행된 의주를 뒷날의 필요에 대비해 기록해두었는데 그것이 바로 『의주등록』이다. 『의주등록』은 훗날 전례서를 만드는 데 활용되는 기초자료였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는 39종 79책의 『의주등록』을 소장하고 있는데 관련 기관 중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다. 이 책은 장서각에 소장된 『의주등록』을 영인하고 해제를 덧붙여 엮은 것이다. 인조연간부터 숙종대까지의 기록을 엮은 것으로, 원본에 따라 분류한 원문 영인자료에 표점을 하고 색인까지 추출하여 원사료를 이용하는 독자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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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목
한국학자료총서 49 / 冶谷日錄 -정서본 2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5-06-20
정가

『야곡일록』은 17세기 조선의 성리학자이자 문신인 조극선(1595~1658)이 30~41세 시기에 작성한 일록(日錄)이다. 조극선은 『야곡일록』 외에도 15~29세 시기의 일기인『인재일록(忍齋日錄)』을 남겼다. 조극선의 일기는 17세기 사대부의 일상생활·독서·가계경영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생활사 자료로, 특히 그가 중앙 관서의 관리로 있으면서 겪었던 정묘·병자호란, 인목대비 국장(國葬, 1623)에 관한 기록이 상세하여 관찬 사료인 실록이나 『승정원일기』를 보충할 수 있는 사료로서 가치를 지닌다. 『인재일록』·『야곡일록』을 영인본과 정서본으로 소개하는 ‘조극선의 일기’ 시리즈는 2003년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서 추진한 예산(禮山) 한양조씨(漢陽趙氏) 문중 고문헌 조사·정리 사업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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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목
한국학자료총서 49 / 冶谷日錄 -정서본 1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4-07-31
정가 28,000

『야곡일록』은 17세기 조선의 성리학자이자 문신인 조극선(1595~1658)이 30~41세 시기에 작성한 일록(日錄)이다. 조극선은 『야곡일록』 외에도 15~29세 시기의 일기인『 인재일록(忍齋日錄)』을 남겼다. 조극선의 일기는 17세기 사대부의 일상생활·독서·가계경영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생활사 자료로, 특히 그가 중앙 관서의 관리로 있으면서 겪었던 정묘·병자호란, 인목대비 국장(國葬, 1623)에 관한 기록이 상세하여 관찬 사료인 실록이나 『승정원일기』를 보충할 수 있는 사료로서 가치를 지닌다. 『인재일록』·『야곡일록』을 영인본과 정서본으로 소개하는 ‘조극선의 일기’ 시리즈는 2003년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서 추진한 예산(禮山) 한양조씨(漢陽趙氏) 문중 고문헌 조사·정리 사업의 결과물이다. 추후 『야곡일록』정서본 2도 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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