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입력기

한국학자료총서

총 137 개 게시물
번호 이미지 내용
137 도서이미지
도서제목
1741年 宗廟儀軌續錄(1741년 종묘의궤속록) (한국학자료총서 43)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7-12-30
정가 60,000원

이 책은 1741년(영조 17)에 편찬되어 장서각이 소장한 『종묘의궤속록』(K2-2202)을 축소 영인한 것이다. 1706년(숙종 32)에 『종묘의궤』가 편찬된 이후 총 7차례의 속록이 제작되었는데, 이 책은 그 첫 번째 속록이다. 다른 속록과 구분하기 위해 제목에 연도를 붙이고 차례에 수록년월일을 추가하였으며, 원문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본문에 구두점을 찍었다. 당시 의궤는 2건이 제작되었는데 장서각 소장본인 이 책은 종묘서(宗廟署)에서 보관하던 것이다. 내용은 왕실의 종묘 행차에 관한 것, 국상(國喪)에 관한 것, 종묘의 일상적인 의례와 관리에 관한 것, 종묘 관리에 관한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이번 속록에는 숙종, 영조, 정조 약 100년간 이어진 종묘 건물, 신실에 봉안하는 선왕과 신주(神主), 제향 의식, 종묘 관리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136 도서이미지
도서제목
儀註謄錄 9 (의주등록 9) (한국학자료총서 50)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7-11-30
정가 35,000원

‘의주(儀註)’란 국가나 왕실 의식을 거행하는 상세 절차를 뜻하는 말로, 조선 왕실에서는 사전에 마련한 의주에 따라 주요 행사를 치렀다. 예조에서는 『세종실록오례』나 『국조오례의』에 없는 행사는 별도의 의주를 만들어 보완하였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의주등록』이다. 『의주등록』은 훗날 공식 전례서를 만드는 기초자료로 활용되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는 『의주등록』 39종 80책이 소장되어 있다. 이번에 발간된 『의주등록 9』는 순조 27~30년(1827~1830)의 기록인 『儀註謄錄續』 卷5와 卷6을 영인하고 해제를 덧붙인 것이다. 특히 이번 권은 실제 행례 장소가 표시되어 있어 국왕의 동선까지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뛰어나다. 원문 영인자료를 배치하고 색인을 추출함으로써 조선 후기 왕실 의례의 규모와 절차를 이해하려는 연구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135 도서이미지
도서제목
莊烈王妃嘉禮 稽制司謄錄(장렬왕비가례 계제사등록) (한국학자료총서 54)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7-11-30
정가 22,000원

이 책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소장 『莊烈王妃嘉禮 稽制司謄錄(장렬왕비가례 계제사등록)』(K2-2706)을 역주, 정서, 영인한 것으로 본래 적상산 사고에 보관되었던 것을 이관한 것으로 추정한다. 예조의 계제사에서 인조와 그 계비(繼妃) 장렬왕후의 혼례를 맞아 1637년(인조 15) 12월 22일 금혼(禁婚)에서부터 1638년(인조 16) 12월 4일 가례를 거행한 다음 날 교서 반포와 중궁전에 대한 진하가 거행되기까지 거의 1년간을 기록한 내용이다. 가례등록의 체제는 날짜별로 기록되어 있으며, 두주(頭註)를 달아 그날의 기록을 요약하여 논의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인조와 장렬왕비가 가례를 치른 시기는 병자호란을 겪은 직후라 가례 때 사용한 물품을 절약하고자 했고, 의궤가 적게 제작되었으며, 조선 후기 왕비가례의 전범이 된 것이 특징이다. 장렬왕비는 인조 2년(1624) 11월 직산(稷山)현 관아에서 조창원의 딸로 태어나, 인조의 비였던 인열왕후가 사망하자 15세 때 계비로 간택되어 44세인 인조와 가례를 올렸다. 후일 인조의 뒤를 이은 효종과 효종비인 인선왕후가 죽자 장렬왕비의 복상(服喪) 문제를 놓고 예송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134 도서이미지
도서제목
儀註謄錄 8 (의주등록 8) (한국학자료총서 50)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7-11-30
정가 30,000원

‘의주(儀註)’란 국가나 왕실 의식을 거행하는 상세 절차를 뜻하는 말로, 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주요 행사를 사전에 마련한 의주에 따라 치렀다.『세종실록오례』나『국조오례의』에 없는 혹은 따르기 힘든 행사가 있을 때 예조에서는 의주를 만들고 보완하였고, 이렇게 만든 의주들을 정리한 것이 바로『의주등록』이다. 후대에 공식 전례서를 만드는 기초자료로도 활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의주등록』39종 80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이는 관련 기관 중 가장 많은 숫자이다. 『의주등록 8』에서는 순조 10~24년의 기록인『의주등록속』권3을 영인하고 해제를 덧붙였다. 원본은 주로 가례, 길례 관련 의주를 연대순으로 정리해 모은 자료이다. 순조대 중반의 정치적 상황을 잘 보여주고, 조선 후기 왕실 행사의 규모와 형태를 세밀하게 재현하였다. 이에 이번 책에 시간 순으로 영인자료를 배치하고 색인을 추출하여, 독자들이 원사료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133 도서이미지
도서제목
陽溪集 - 影印本 (양계집 - 영인본) (한국학자료총서 53)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6-12-30
정가

이 책은 17세기 문신이자 학자로 활동한 양계 이하(1626~1688)의 문집 『양계집(陽溪集)』(8권 4책, 1915년 刊)을 영인·역주본 각 1책으로 펴낸 것이다. 이하는 25세에 생원(生員) 초시(初試)에 합격하고 29세에 명경(明經) 갑과(甲科)에 오르면서 관료생활을 시작하여 25년 동안 형조참의·동래부사·만경현령·강진현감 등을 거쳤다. 그러나 1679년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과 왕자 복선군(福善君) 남(楠) 형제가 역모했다는 견남지옥(堅楠之獄) 사건(事件)에 연루되어 1680년(숙종 6) 유배되었다가 1688년(숙종 14) 세상을 떠났다. 『양계집』은 그때로부터 230여 년이 지난 1915년에 후손들이 그가 남긴 시문과 저작물을 선별하여 엮은 책이다. 시(詩)·소(疏)·계(啓)·서(書)·서(序)·기(記)·발(跋)·잠(箴)·명(銘)·송(頌)·찬(贊)·설(說)·논(論)·전(傳)·잡저(雜著)·제축문(祭祝文)·묘갈명(墓碣銘)으로 분류하여 수록하였다.
이 책의 영인본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이하 ‘장서각’) 소장본 『양계선생문집(陽溪先生文集)』(청구기호 D3B-1391)을 수록하였다. 역주본은 이하의 후손가(김천 성산이씨, 종손 이동근)로부터 관련 전적과 함께 기탁받은 번역 원고를 장서각에서 검토하여 간행하였다. 역주본에는 원본에는 없었던 서문 및 발문과 연보를 추가로 수록하였다. 이 책을 통해 17세기 문신 이하의 충효사상과 문학성, 청렴근면과 절의를 생생히 만날 수 있다.

132 도서이미지
도서제목
陽溪集 - 譯註本 (양계집 - 역주본) (한국학자료총서 53)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6-12-30
정가 35,000원

이 책은 17세기 문신이자 학자로 활동한 양계 이하(1626~1688)의 문집 『양계집(陽溪集)』(8권 4책, 1915년 刊)을 영인·역주본 각 1책으로 펴낸 것이다. 이하는 25세에 생원(生員) 초시(初試)에 합격하고 29세에 명경(明經) 갑과(甲科)에 오르면서 관료생활을 시작하여 25년 동안 형조참의·동래부사·만경현령·강진현감 등을 거쳤다. 그러나 1679년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과 왕자 복선군(福善君) 남(楠) 형제가 역모했다는 견남지옥(堅楠之獄) 사건(事件)에 연루되어 1680년(숙종 6) 유배되었다가 1688년(숙종 14) 세상을 떠났다. 『양계집』은 그때로부터 230여 년이 지난 1915년에 후손들이 그가 남긴 시문과 저작물을 선별하여 엮은 책이다. 시(詩)·소(疏)·계(啓)·서(書)·서(序)·기(記)·발(跋)·잠(箴)·명(銘)·송(頌)·찬(贊)·설(說)·논(論)·전(傳)·잡저(雜著)·제축문(祭祝文)·묘갈명(墓碣銘)으로 분류하여 수록하였다.
이 책의 영인본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이하 ‘장서각’) 소장본 『양계선생문집(陽溪先生文集)』(청구기호 D3B-1391)을 수록하였다. 역주본은 이하의 후손가(김천 성산이씨, 종손 이동근)로부터 관련 전적과 함께 기탁받은 번역 원고를 장서각에서 검토하여 간행하였다. 역주본에는 원본에는 없었던 서문 및 발문과 연보를 추가로 수록하였다. 이 책을 통해 17세기 문신 이하의 충효사상과 문학성, 청렴근면과 절의를 생생히 만날 수 있다.

131 도서이미지
도서제목
宗廟儀軌續錄 Ⅵ (종묘의궤속록 6) (한국학자료총서 45)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6-11-30
정가 60,000원

이 책은 1842년(헌종 8)에 편찬된 『종묘의궤속록』(K2-2200)(이하 ‘속록’)을 영인한 것이다. 1706년(숙종 32)에 『종묘의궤』가 편찬된 이후 일곱 차례에 걸쳐 속록(續錄)이 제작되었는데 이 책은 마지막으로 편찬한 제7차 속록에 해당한다. 제1차 속록은 1741년(영조 17), 제2차 속록은 1770년(영조 46), 제3차 속록은 1785년(정조 9), 제4차 속록은 1793년(정조 17), 제5차 속록은 1800년(순조 즉위), 제6차는 1820년(순조 20)에 편찬되었다. 이 책은 종묘에 관한 전반적인 규정과 역사가 아니라 1820년(순조 20) 8월부터 1842년(헌종 8) 5월까지 종묘에 있었던 주요 사건이나 변화를 기록한 것이다. 당시 의궤는 2건이 제작되었는데 하나는 어람용으로 제작되어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있으며, 장서각 소장본인 이 책은 종묘서(宗廟署)에서 보관해오던 것이다. 속록의 내용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왕실의 종묘 행차에 관한 내용, 국상(國喪)에 관한 내용, 종묘의 일상적인 의례와 관리에 관한 내용, 종묘 관리에 관한 내용이 바로 그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조선 후기 종묘제에 대한 예제의 수준과 역사 인식을 살펴볼 수 있다. 

130 도서이미지
도서제목
儀註謄錄 6 (의주등록 6) (한국학자료총서 50)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6-10-31
정가 35,000원

‘의주(儀註)’란 여러 가지 의식의 상세한 절차를 뜻하는 말로, 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중요한 행사를 사전에 마련한 의주에 의해 치렀다. 조선왕조는 각종 행사에 따라 시행된 의주를 뒷날의 필요에 대비해 기록해두었는데 그것이 바로 『의주등록』이다. 『의주등록』은 훗날 전례서를 만드는 데 활용되는 기초자료였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의주등록』 39종 80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이는 관련 기관 중 가장 많은 숫자이다. 『의주등록 6』은 장서각에 소장된 『의주등록』을 영인하고 해제를 덧붙여 엮은 것이다. 정조 ~ 헌종 연간의 기록을 엮은 것으로, 원본에 따라 시간 순으로 영인자료를 배치하고 색인을 추출하여 원사료를 이용하는 독자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129 도서이미지
도서제목
儀註謄錄 7 (의주등록 7) (한국학자료총서 50)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6-10-31
정가 35,000원

‘의주(儀註)’란 여러 가지 의식의 상세한 절차를 뜻하는 말로, 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중요한 행사를 사전에 마련한 의주에 의해 치렀다. 조선왕조는 각종 행사에 따라 시행된 의주를 뒷날의 필요에 대비해 기록해두었는데 그것이 바로 『의주등록』이다. 『의주등록』은 훗날 전례서를 만드는 데 활용되는 기초자료였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의주등록』 39종 80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이는 관련 기관 중 가장 많은 숫자이다. 『의주등록 7』은 장서각에 소장된 『의주등록』을 영인하고 해제를 덧붙였다. 순조 5년~9년의 기록을 엮은 것으로, 원본에 따라 시간 순으로 영인자료를 배치하고 색인을 추출하여 원사료를 이용하는 독자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128 도서이미지
도서제목
한국학자료총서 45 宗廟儀軌續錄 V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5-12-30
정가 60,000원

이 책은 1820년(순조 20)에 편찬된 『종묘의궤속록』(K2-2199)(이하 『속록』이라 표기)을 영인한 것이다. 1706년(숙종 32)에 『종묘의궤』가 편찬된 이후 7차례에 걸쳐 속록(續錄)이 제작되었는데 본 책은 여섯 번째 속록에 해당한다. 제1차 속록은 1741년(영조 17), 제2차 속록은 1770년(영조 46), 제3차 속록은 1785년(정조 9), 제4차 속록은 1793년(정조 17), 제5차 속록은 1800년(순조 즉위)에 편찬되었다. 이 책은 종묘에 관한 전반적인 규정과 역사가 아니라 1801년(순조 1)부터 1820년까지 종묘에 있었던 주요 사건이나 변화를 기록한 것이다. 당시 의궤는 2건이 제작되었는데 하나는 어람용으로 제작되어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있으며, 장서각 소장본인 이 책은 종묘서(宗廟署)에서 보관해오던 것이다. 『속록』의 주요 내용은 왕실의 종묘 행차에 관한 내용, 종교의 각종 의례에 관한 내용, 국상(國喪)에 관한 내용, 종묘 관리에 관한 내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조선 후기 종묘와 국가 전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