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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

제목 제21회 장서각의 소리: 금요강독회 작성자 홈페이지 운영 담당 작성일 2017-04-04
제21회 장서각 금요강독회 

일시: 3월 31일 금요일 10:00-11:30
장소: 장서각 1층 세미나실
주제: 안정복의 아내 제문(강독자: 김덕수)
      황윤석이 아내와 첩에게 부친 시(강독자: 정은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발표자 : 김덕수
○ 발표제목 : 조선시대판 ‘사랑과 전쟁’_아내의 죽음과 西陂 柳僖(1773∼1837)의 회한
○ 발표내용 : <祭婦文>: 1790년 혼인한 전주 이씨가 갑술년(1814) 12월 5일 사망하여 쓴 글로 西陂 柳僖(1773∼1837)의 회한이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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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 정은주
○ 발표제목 : 이재 황윤석의 아내와 소실 사랑
○ 발표내용 : 頤齋 黃胤錫(1729~1791)은 전라도 興德 龜壽洞 태생으로, 1748년 20세에 남원 月谷坊에 살던 丁遠爀의 딸 창원정씨(1729~1776)와 혼례를 올렸다. 이재는 24세부터 과거와 학업을 위해 아내와 떨어져 지냈고, 1764년 36세였던 아내가 사산하여 건강이 좋지 않았다. 이재는 아내와의 사이에서 2남 2녀를 두었다. 원래는 3남 4녀였지만, 아들 1명은 8개월 만에, 딸 2명은 각각 8살과 11살 때 병으로 잃었다. 이재는 38세 때인 1766년 6월 음직으로 莊陵參奉의 일을 하게 되면서부터 많은 날을 객지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그해 8월 24일 임지에 나간 후 「越州歌」 9章을 지어 가족들을 차례로 노래하고 있는데, 그중 아내를 노래한 것이 제7장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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