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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단암만록(丹巖漫錄)

기본정보

류    :
자부
작성주체    :
민진원(閔鎭遠) 저(著)
작성시기    :
1728 / 영조 4년
형태사항    :
크기: 24.0×15.8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불분권(不分卷) 2책(冊)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3-613
M/F번호    :
MF35-1901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閔鎭遠(1664~1736)이 숙종~영조대에 일어난 주요 사건을 기록한 책이다.
서지사항
광곽과 계선없이 내용을 필사하였다. 붉은색 권점이 표시되어 있으며, 붉은색으로 주를 달거나 수정한 흔적도 남아 있다. 글자를 교정한 경우도 더러 나타난다.
체제 및 내용
본 도서는 1680년(숙종 6) 경신대출척부터 1728년(영조 4) 무신란에 이르기까지 숙종~영조조의 주요 사건을 기록한 것이다. 권1은 경신대출척부터 1719년 延齡君의 죽음까지, 권2는 숙종의 승하부터 무신란까지의 기록이다. 권2 말미에 ‘戊申冬成’이라는 기록으로 민진원이 본 도서의 편찬을 완료한 시기가 1728년임을 알 수 있다. 권말에 저자의 아들 閔昌洙의 識文이 실려 있는 이본도 있으나 본 도서에는 보이지 않고, 그 대신 李敏輔의 「黨論本末」이 실려 있다.
본 도서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사건은 1680년 경신대출척, 1689년(숙종 13) 기사환국, 1694년(숙종 18) 갑술환국과 인현왕후 복위, 1701년(숙종 25) 희빈 장씨의 사사, 1709년(숙종 33) 崔錫鼎의 『禮記類編』을 둘러싼 논란, 1716년 尹宣擧, 尹拯 부자에 대한 삭탈관작, 1717년 대리청정 실시, 1719년 숙종기로소 입사, 1721년(경종 1) 세제 책봉과 신임옥사, 그리고 노론 사대신의 신원 논란과 1728년 무신란 등으로,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당쟁과 관련된 사건의 시말이 상세하다. 欄外에 교감 및 주석이 기재되어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성 및 가치
본 도서는 숙종대의 黨爭에 관계된 사실을 노론의 관점에서 기술하여 정치사 연구에 참고가 된다.
집필자
장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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