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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기문총화(記聞叢話)

기본정보

류    :
자부
작성주체    :
편자미상(編者未詳)
작성시기    :
1765
형태사항    :
크기: 31.0×22.3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71장(張))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3-610
M/F번호    :
MF35-205, 988
기록시기    :
1765~1776年(英祖年間) 以後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시대의 逸話를 엮은 野談集이다.
서지사항
흰색 표지에 書名을 필사하였고, 광곽과 계선없이 내용을 필사하였다. 권말에 檀君에서부터 朝鮮에 이르기까지 각 왕조의 시조를 기재하였다.
체제 및 내용
본 도서에는 조선시대 인물들의 일화 60여 화가 실려 있다. 수록된 일화의 주인공은 成宗, 徐敬德과 같은 조선 초기 인물들도 일부 등장하나, 대부분 조선후기에 활동한 인물들이다. 朴燁, 李廷龜, 李貴, 鄭忠臣, 李恒福, 申翊聖, 鄭太和, 孝宗, 肅宗, 趙泰采, 兪拓基, 金昌翕, 閔鼎重, 申銋, 張鵬翼, 正祖, 洪元燮, 柳誼, 柳河源, 金應淳, 洪象漢 등 名人들의 일화가 다수 실려 있다.
본 도서의 저자는 알 수 없으며 편찬 시기도 불분명하나, 수록된 인물들의 생몰연도를 고려하면 18세기 이후에 편찬된 것만은 분명하다. 실존 인물들의 일화 외에 주인공의 정체가 뚜렷하지 않은 일화가 다수 실려 있는데, 예컨대 기생, 하층민, 방외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일화는 분량도 상당하며 서사성도 뛰어나다. 특히 許生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致富談은 朴趾源의 『許生傳』과 흡사하다.
특성 및 가치
본 도서에 수록된 내용은 대부분 『溪西野談』, 『東野彙輯』 등의 野談叢書에 실려 있다. 본 도서의 이본은 규장각, 국립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 등에 소장되어 있다. 여타 야담집의 교섭 양상에 대한 연구도 어느 정도되어 있으나, 장서각 소장본은 다소 소홀히 취급된 것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記聞叢話』 이야기와 朝鮮後期 沒落兩班層의 向方」, 김동욱, 『泮橋語文硏究』 9, 반교어문학회, 1998.
기문총화의 전대문헌 수용양상 - 『기문총화』 1권 필기·패설 수용을 중심으로」, 김준형, 『韓國文學論叢』 26, 한국문학회, 2000.
집필자
장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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