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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이조새보인압부신제(李朝璽寶印押符信制)

기본정보

류    :
자부
작성주체    :
이왕직(李王職) 편(編)
작성시기    :
1937
형태사항    :
크기: 27.5×20.2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본문(本文) 26장(張), 부(附) 9장(張)) /
청구기호    :
K3-575
M/F번호    :
MF35-696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寶印符信總數』의 이본 가운데 대한제국 선포 이후의 자료를 이왕직에서 轉寫한 책이다.
서지사항
575-1, 575-2 두 본이 있다. 모두 종이로 장황되어 있다. 575-1은 뒷표지 이면에 ‘西紀一九七三年十二月 藏書閣再裝’이라는 改裝記가 있는 표지와 구표지가 함께 五針眼으로 線裝되어 있다. 10行 上下向魚尾, 板下口에 ‘李王職’이라는 기록이 있는 朱色 罫紙에 墨紙와 펜을 이용하여 만든 복제본이다. 권수제 하단에 ‘海鍾’이라는 원형의 근대 인장이 날인되어 있고 권말에 ‘以上昭和十二年(1937)十月日調査典祀劉海鍾’이라고 기재되어 있고, 印鑑, 王世子殿下ヘ御沙汰 등의 부록이 붙여있다. 575-2는 575-1과 같은 괘지에 펜으로 필사한 것으로, 575-1의 원본이다. 四針眼으로 선장되어 있다. 권말의 기록 및 부록이 없다.
체제 및 내용
본 도서는 대한제국기의 국새를 비롯한 보인과 부신을 정리한 『보인부신총수』(K3-566) 계열의 자료를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이왕직용지에 철필로 전사한 책이다.
체제는 皇帝殿에서 쓰는 각종 국새를 비롯하여 皇帝의 親衛機構, 明憲太后殿, 皇后殿, 皇太子殿, 皇太子妃殿, 皇太孫殿, 皇太孫妃殿, 慶善宮, 英親王宮 순으로 되어 있다. 각각의 보인과 부신에 대해서 재질, 印面廣·坮高·鈕式·鈕長·鈕廣·鈕頭高·體高·尾高·刻深·郭廣 등 형태사항, 사용처를 상세히 기록하였다.
고종황제의 국새는 조선시대에 명나라청나라에서 받은 것과 내치용 국새 이외에 대한제국기에 새로 제작된 국새(「大韓國璽」, 「皇帝之璽」, 「皇帝之寶」(3과), 「制誥之寶」, 「勅命之寶」(2과))가 실려 있다.
내전의 인장으로 황후전은 대한제국기에 제작된 책봉보 「皇后之寶」를 앞에 싣고, 조선시대의 것으로 「王妃之寶」를 뒤에 실었다. 황태자, 황태손의 경우도 대한제국기에 제작된 책봉보를 먼저 싣고 조선시대의 것을 뒤에 싣는 방식으로 기재되어 있다. 또한 1900년 영왕으로 책봉된 순종의 이복동생 李垠의 책봉인 「英王之印」이 실려 있다. 한편 고종황제의 친위기구인 武衛所, 親軍營, 扈衛廳의 관인도 실려 있는데, 모두 御覽文書에 사용한다고 기재하였다.
특성 및 가치
조선대한제국의 보인과 부신제도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참고문헌
서울대학교 규장각, 『寶印符信總數』, 서울대학교 규장각, 1994.
성인근, 『조선시대 印章 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08.
성인근, 『고종 황제 비밀 국새』, 소와당, 2010.
집필자
성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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