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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보소당인존(寶蘇堂印存)

기본정보

류    :
자부
작성주체    :
편자미상(編者未詳)
작성시기    :
간사년미상(刊寫年未詳)
형태사항    :
크기: 20.4×13.1cm / 판본: 검인본(鈐印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불분권(不分卷) 28책(冊) / 인장정보: 集玉齋
청구기호    :
K3-565
M/F번호    :
MF35-1101~02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고종대에 개수된 『보소당인존』의 여러 이본 중 集玉齋에 소장되었던 인보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은 ‘寶蘇堂印存’으로, 비단 題簽에 필사하였다. 四針眼 線裝에 비단으로 장황되어 있고 書背 모서리는 남색 脚包로 감쌌다. 編題面은 무늬가 있는 황색 종이에 인출하였다. 네 모서리가 둥글고 ‘寶蘇堂印存’이라는 版心題가 전서체로 적힌 石印 印札紙 안에 인장을 날인하고 그 하단에 단정한 楷書로 印文을 필사하였다.
체제 및 내용
본 도서는 1904년(광무 8) 궁궐 화재사건 이후의 모각인장으로 만들어진 여러 개수본 가운데 한 종인데, 14책으로 총 769과의 인영을 실었다. 각 책에 수록된 인영의 수는 다음과 같다. 1책(41), 2책(60), 3책(66), 4책(54), 5책(64), 6책(56), 7책(74), 8책(67), 9책(73), 10책(61), 11책(67), 12책(56), 13책(30), 14책(0). 내용은 장서각 소장 『보소당인존』(K3-562)과 같으나 몇 과의 인영이 빠져 있고 날인된 인영도 다른 인보에 있는 인영과 차이가 있다. 또한 각 책의 첫 면마다 楷書方形朱文의 ‘集玉齋’인이 찍혀 있다. 집옥재1873년(고종 10) 건청궁을 지을 당시 함께 지어져 고종의 서재로 쓰인 중국식 건물로 현재까지 경복궁에 남아 있다.
특성 및 가치
조선시대 왕실에서 인장의 수장과 향유의 모습을 볼 수 있고, 고종 대 모각본 『보소당인존』의 여러 이본 가운데 하나의 전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소당인존』의 여러 수장처 가운데 집옥재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참고문헌
韓國 印章의 歷史」, 김양동, 『韓國의 印章』, 국립민속박물관, 1987.
「『寶蘇堂印存』의 내용과 이본의 제작시기」, 성인근, 『장서각』 14, 한국학중앙연구원, 2005.
이성미 외, 『조선왕실의 미술문화』, 대원사, 2005.
국립고궁박물관, 『조선왕실의 인장』, 국립고궁박물관, 2006.
王崇人, 『中國書畵藝術辭典·篆刻卷』, 陜西人民美術出版社. 2002.
韓天衡, 『中國篆刻大辭典』, 上海辭書出版社, 2003.
집필자
성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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