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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보소당인존(寶蘇堂印存)

기본정보

류    :
자부
작성주체    :
편서미상(編書未詳)
작성시기    :
1904 / 광무 8년
형태사항    :
크기: 20.3×13.1cm / 판본: 검인본(鈐印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불분권(不分卷) 6책(冊) /
청구기호    :
K3-564
M/F번호    :
MF16-329
기록시기    :
1904年(光武 8) 以後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고종대에 개수된 『보소당인존』의 여러 이본 중 한 질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은 ‘寶蘇堂印存’으로, 종이 題簽에 목판으로 인쇄하였다. 판자 두 장을 끈으로 묶는 형태의 包匣이 있으며 포갑 제목은 篆書體로 陰刻되어 있다. 제첨 내부 하단에는 ‘紅豆山房’이라는 印文의 인장이 날인되어 있다. 四針眼 線裝에 비단으로 장황되어 있다. 編題面은 붉은 종이에 인출하였고 본문에 사용된 종이는 中國紙이다. 네 모서리가 둥글고 ‘寶蘇堂印存’이라는 版心題가 전서체로 적힌 石印 印札紙 안에 인장을 날인하고 그 하단에 단정한 楷書로 印文을 필사하였다.
체제 및 내용
본 도서는 고종 대 궁궐 화재사건 이후의 모각인장으로 만들어진 여러 개수본 가운데 한 종인데, 6책으로 총 775과의 인영을 실었다. 각 책에 수록된 인영의 수는 다음과 같다. 1책(100), 2책(120), 3책(121), 4책(139), 5책(136), 6책(159). 수록된 인영은 장서각 소장 『보소당인존』(K3-562)과 같다. 다만 다른 점은 K3-562의 두 책 분량을 한 책에 수록하여 총 6책으로 만든 점이다. K3-562의 경우 인장에 대한 석문과 해설부분을 인영 하단에 별도의 공간을 두어 넉넉하게 제작한 반면 이 책은 별도의 공간을 두지 않고 석문과 해설을 인영 좌우에 기입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어 책 수를 줄일 수 있었다.
참고문헌
韓國 印章의 歷史」, 김양동, 『韓國의 印章』, 국립민속박물관, 1987.
「『寶蘇堂印存』의 내용과 이본의 제작시기」, 성인근, 『장서각』 14, 한국학중앙연구원, 2005.
이성미 외, 『조선왕실의 미술문화』, 대원사, 2005.
국립고궁박물관, 『조선왕실의 인장』, 국립고궁박물관, 2006.
王崇人, 『中國書畵藝術辭典·篆刻卷』, 陜西人民美術出版社. 2002.
韓天衡, 『中國篆刻大辭典』, 上海辭書出版社, 2003.
집필자
성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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