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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금강경오가해설의(金剛經五家解說誼)

기본정보

류    :
자부
작성주체    :
구마라십(鳩摩羅什)(후진(後秦)) 역(譯), 혜능(惠能)(당(唐)) 구결(口訣), 종밀(宗密)(당(唐)) 찬요(簒要), 야부(冶父)(송(宋)) 송(頌), 종경(宗鏡)(송(宋)) 제강(提綱), 득통기화(得通己和) 설의(說誼)
작성시기    :
1506
형태사항    :
크기: 36.6×24.3cm / 판본: 대자정축자(大字丁丑字), 중소자갑인자번각(中小字甲寅字飜刻) / 장정: 면장(綿裝) / 수량: 1권(卷)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6.4×18.7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外 3種
청구기호    :
K3-197
M/F번호    :
MF35-994
기록시기    :
1506~1591年(中宗~宣祖初年間)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金剛經五家解』에 得通己和(1376~1433)의 說誼를 붙여 조선 전기에 간행한 것이다.
서지사항
본 도서는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 동활자본으로 간행된 『금강경오가해설의』를 복각한 것이다. 上·下 두 책 중 하권은 없어지고 상권만 남아 있다. 장서각에 완질본(K3-198)이 소장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金剛經』에 대한 여러 주석서 중  雙林 傅大士의 贊,  六祖慧能의 口訣,  圭峰 宗密의 纂要,  豫章 宗鏡의 提綱,  冶父 川老의 頌을 모은 것을 『금강경오가해』라 한다. 得通己和의 속성은 劉氏이며, 1397년(태조 6) 檜巖寺에 가서 無學自超의 문하로 출가하였다. 세종 대 왕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많은 저술을 남긴 조선 전기를 대표하는 禪師이며 그의 저술은 세조刊經都監에서 대대적으로 간행되어 유통되었다.
得通1415년(태종 15) 金剛經五家解序를 찬술하고 이후 이에 대해 강의를 하였다. 그가 입적하고 난 뒤 1457년(세조 3) 세조의 명으로 慧覺尊者信眉, 演慶寺 住持 弘濬 등이 기화의 說誼를 교정하여 『金剛經五家解』에 편입시켜 간행하였다. 五家의 이름과 得通의 설의 부분은 음각으로 새겨 구분하였다. 금경경 본문과 선적 색채가 진한 冶父의 頌 및 宗鏡의 提綱에 기화의 설의가 집중된 것이 특징이다. 기화가 선승의 입장에서 『금강경오가해』를 접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특성 및 가치
조선시대 『금강경』에 대한 가장 권위 있는 주석서였던 『금강경오가해설의』의 유통을 살펴볼 수 있으며, 득통기화의 사상과 조선 전기 불교 사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참고문헌
涵虛의 金剛經五家解說誼에 대하여」, 고익진, 『불교학보』 11,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1974
김영태, 『韓國佛敎古典名著의 世界』, 민족사, 1994
己和의 佛敎思想 硏究』, 박해당,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6
韓國佛敎曹溪宗과 金剛經五家解」, 이종익, 『불교학보』 11,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1974.
집필자
강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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