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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상례보편(國朝喪禮補編)

자료UCI : G002+KSMC+KSM-WO.0000.0000-20170406.B02416402_1-DES.056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홍계희(洪啓禧) 등(等) 봉교편집(奉敎編輯)
작성시기    :
1757 / 영조 33년
형태사항    :
크기: 33.4×21.7cm / 판본: 목판본(木版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본집(本集) 6권(卷), 목록(目錄) 1권(卷), 합(合) 6책(冊) / 인장정보: 宣賜之記
청구기호    :
K2-2927
M/F번호    :
MF35-1559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757년(영조 33)1752년(영조 28)에 펴낸 보편을 교정하여 편찬한 상장례서이다.
서지사항
표지 장황은 황갈색 종이에 斜格卍字 문양이 있다. 1책의 앞표지 이면에 내사기가 있다. 本集 6卷, 目錄 1卷 6冊으로 책차는 ‘一’, ‘二’, ‘三’…… ‘六’이다. 板式은 四周雙邊 上下向二葉花紋魚尾, 10行 18字이다. 1책, 2책, 3책, 5책은 木活字가 混入된 戊申字를 사용하여 간행하였으며, 6책은 木板으로 간행하였다. 4책은 筆寫本이다. 御製가 있는 제1면에 ‘宣賜之記’가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이 전례서는 1752년에 편찬한 『국조상례보편』이 1757년 2월과 3월에 연이어 맞은 정성왕후인원왕후의 국상 때 그 이용에 있어서 어긋나거나 지나치게 생략되어 考閱이 어렵다는 점이 있다고 하여, 다시 도청을 설치하고 교정하여 펴낸 책이다. 책명은 동일하게 그대로 두었으며, 『국조오례의』와 함께 보아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한 통이 되도록 만들었다. 제일 앞에는 1752년에 편찬된 보편의 서문인 前序와 현 보편의 어제 서문으로 신만이 글씨를 쓴 후서가 있다. 이어서 범례 19조와 목록이 있다.
체제는 각 의주명 아래 儀註와 諸具로 구분하였다. 이전에 있었던 도설은 권수 표시 없이 마지막 책으로 통합하였다. 그리고 의주는 별도의 표시 없이 원문을 시작하였다.
본문은 권1부터 권5까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책은 권1의 顧命부터 上諡冊寶儀까지 38개 절차, 제2책은 권2의 啓殯부터 四時及臘享魂殿儀까지 21개 절차, 제3책은 권3의 속절급삭망친향혼전의부터 小喪入廟儀까지 14개 절차, 제4책은 권4의 受敎分類 상(초종부터 상시책보까지), 제5책은 권5의 수교분류 하(계빈부터 편집시말까지)와 권6의 附懿昭世孫喪受敎, 제6책은 圖說이다.
고명에서부터 소상의 入廟儀까지 73조에는 복, 후의, 奠 등과 같이 『국조오례의』에 없는 것을 증보한 것이 9조이며, 소상의 請諡宗廟儀와 같이 다른 곳에서 옮겨 놓은 것이 2조이다. 원문이라 한 것은 『국조오례의』를 가리키며, 補刪改한 것은 그 글의 아래에 국왕의 特敎는 受敎, 속오례의 인용은 續儀, 의궤 인용은 의궤, 각 사 등록 인용은 등록, 의례 경전 인용은 의례라 칭하고 네모난 테두리를 쳤다. 의궤와 등록의 내용이 달라 국왕의 재가를 거친 것도 수교라 하였으며, 서의와 가례·상례비요·상례이동의 등을 참조하여 국왕과 의논해서 결정한 것도 국왕의 하교에서 나온 것이므로 역시 수교라 칭하였다.
이 자료는 국왕의 상장례인 大喪을 위주로 한 것이다. 왕후와 왕세자의 상장례인 내상과 소상은 주석으로 자세히 규정하였다. 수교 분류는 상하로 나누었는데, 상편은 이전의 보편에 실린 것으로서 신미년임신년의 수교를 모은 것이며, 하편은 정축년 이후의 수교 일체를 모아 분류한 것이다. 권6의 끝에는 편집 담당자의 명단이 수록되었다. 도설은 앞에 목록이 있으며, 그 뒤에 차례대로 그림과 도설이 수록되었다.
참고문헌
국립문화재연구소 편, 『국역 국조상례보편』, 민속원, 2008.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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