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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태황제빈전혼전주감의궤(高宗太皇帝 殯殿魂殿主監儀軌)

자료UCI : G002+KSMC+KSM-WO.0000.0000-20170406.B02416402_1-DES.047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이왕직(李王職) 편(編)
작성시기    :
1919
형태사항    :
크기: 28.0×20.3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2권(卷) 2책(冊) / 인장정보: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2918
M/F번호    :
MF35-406~407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919년 고종황제(1852~1919)의 國葬을 거행할 때에 殯殿·魂殿 설치 및 그와 관련된 의례 등을 정리한 의궤이다.
서지사항
표지 서명은 ‘殯殿魂殿主監儀軌’이다. 장차는 ‘上’, ‘下’이다. 본문은 四周雙邊 上下向朱魚尾의 朱色 印札空冊紙에 기록하였다. 이 印札空冊紙의 板口 하단에는 ‘李王職’이라고 되어 있다. 변란 위쪽에는 張次를 朱墨으로 기입하였다. 본문에는 종이를 오려 붙이는 등의 편집과 교열의 흔적이 있는데, K2-2919의 原稿本으로 보인다. 目錄 제1면에는 ‘藏書閣印’이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권상·권하에 각각 목록이 있다. 1919년 1월 21일 고종慶運宮 咸寧殿에서 승하한 직후부터 빈전을 마련하여 梓宮을 안치하고, 각종 국장 의례를 거행한 다음 혼전에 虞主를 모시고 행한 虞祭 및 祭禮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였다. 현재 장서각에 내용은 거의 동일하지만 판본이 다른 同名의 의궤 『고종태황제 빈전혼전주감의궤』(K2-2919)가 소장되어 있다. K2-2919본은 조선의 의궤 제작 방식에 따라 편찬된 반면, 본 의궤는 크기도 작고 종이의 질도 좋지 않다. 또한, 권상의 마지막 부분에 실린 「도설」의 경우 K2-2919본에는 각종 채색 그림이 실려 있는 반면, 본 의궤에는 검은색으로 윤곽만 대강 그려져 있어 K2-2919본과 함께 살펴보지 않으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도 있다. 기타 이에 대한 사항은 K2-2919 해제 참조.
특성 및 가치
조선에서는 국왕이 승하하면 국장도감, 빈전혼전도감, 산릉도감 등의 도감을 임시로 설치하여 국장을 거행하였고, 각 도감의 의궤를 편찬하였다. 반면, 1919년 일제강점기에는 고종이 승하하자 어장주감, 빈전혼전주감, 산릉주감 등 삼주감을 설치하여 국장을 수행하였고, 각각의 의궤를 편찬하였다. 현재 장서각에는 『高宗太皇帝山陵主監儀軌』(K2-2284, K2-2285), 『高宗太皇帝殯殿魂殿主監儀軌』(K2-2918, K2-2919), 『高宗太皇帝御葬主監儀軌』(K2-2920, K2-2921) 등의 의궤가 모두 소장되어, 일제강점기에 거행된 국장의 전 과정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참고문헌
藏書閣所藏儀軌解題』, 韓國精神文化硏究院, 2002.
집필자
김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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