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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등록(社稷署謄錄)

자료UCI : G002+KSMC+KSM-WO.0000.0000-20170406.B02416402_1-DES.056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사직서(社稷署) 편(編)
작성시기    :
1886 / 고종 23년
형태사항    :
크기: 40.0×27.0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인장정보: 社稷署印
청구기호    :
K2-2155
M/F번호    :
MF35-609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879~1886년(고종 16~23)社稷署에서 社稷壇의 관리와 보수 및 社稷祭의 실행 등과 관련된 일을 시기별로 기록한 謄錄이다.
서지사항
표지 서명이 ‘社稷暑謄錄’이니, 서명은 표지 서명을 따른다. 표지 다음 空隔紙에 서근제 역할을 하는 띠지가 붙어 있다. 본문의 판식은 백지에 10~11行에 字數不定으로 쓴 필사본이다. 본문의 종이는 일반적인 楮紙를 사용하였으나, 전체가 배접이 되어 있어 두께가 두꺼운 편이다. 책 수는 전체 6책 중에 권2만 있는 것으로, 1책 36장이다.
체제 및 내용
본서의 개장 표지에는 ‘社稷署謄錄 五’, 원래 표지에는 ‘社稷署謄錄 九’라는 표제가 있는데, 사직서 등록의 전체 순서로 볼 때 ‘九’가 타당하다. 또 속표지에는 ‘己卯 庚辰……丙戌’의 목차가 기록되어 있다.
본서의 내용은 1879년(고종 16) 1월 9일에 사직서에 있는 祭器에 대해 春奉審을 위해 三曹(호조·예조·공조)의 낭청사직서로 와서 함께 執頉하니 수리하도록 하겠다는 牒報로 시작하여, 1886년(고종 23) 5월 29일에 큰비로 인해 사직서 典祀廳의 內墻 서쪽 挾門이 무너진 곳을 수리하는 것과 관련된 첩보로 기사가 종결되고 있다. 기타 일반적인 체제와 내용은 앞의 등록류와 대동소이하나, 담장이 무너진 곳을 수리하거나 창고에 비가 새어 수리가 필요하다고 보고하는 牒報類가 상대적으로 비중이 크다.
본서는 사직서의 등록 관련 일괄 문서 중의 하나로서 그 내력 및 사직서 등록의 일반 내용에 대해서는 『社稷署謄錄』(K2-2149) 참조.
특성 및 가치
조선 후기 사직단의 실제 祭享 사례 및 관리·운영 상황을 자세히 알려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참고문헌
藏書閣所藏謄錄解題』, 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2.
李迎春, 「『社稷署謄錄』 解題」, 『社稷署謄錄』 1, 한국학중앙연구원, 2009.
李煜, 「『社稷署謄錄』 解題」, 『社稷署謄錄』 2, 한국학중앙연구원, 2009.
李弼龍, 「本院 所藏 稀貴資料 解題」, 『정신문화연구』 34,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8.
집필자
백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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