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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보(官報)

자료UCI : G002+KSMC+KSM-WO.0000.0000-20170406.B02416402_1-DES.238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내각 법제국 관보과(內閣 法制局 官報課) 편(編)
작성시기    :
1906 / 광무 10년
형태사항    :
크기: 30.8×22.9cm / 판본: 신연활자판(新鉛活字版)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인장정보: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2064
M/F번호    :
MF35-1256
기록시기    :
1906~1907年(光武 10~隆熙 1)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906년(광무 10) 4월 및 1907년(융희 1) 7·8월의 官報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은 ‘官報’이며 우측에 ‘自光武十年四月 至隆熙元年八月’, ‘議政府官報課’라고 필사되어 있어 수록한 관보의 발급 날짜와 담당 기관을 알 수 있다. 제1면의 우측 상단에 ‘藏書閣印’이 날인되어 있다. 간행된 관보를 모아 합철한 것으로 관보의 크기는 제각기 다르다. 표지는 개장된 상태다.
체제 및 내용
1906년 4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1907년 7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1907년 8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의 관보가 실려 있다. 內閣 法制局 官報課에서 관보 간행을 주관했다.
관보의 기사는 宮廷錄事, 詔勅, 敍任及辭令, 彙報, 廣告 등으로 정형화되어 있으며, 실려 있는 내용은 갑오개혁기나 광무 초년에 나온 관보의 내용과 비교하면 매우 단조롭다. 대한제국의 국세가 약화되는 상황을 반영한 모습으로 볼 수 있다.
기사 가운데 특기할 만한 것으로는 광무 11년 7월 29일 자 관보의 부록에 실려 있는 保安法을 들 수 있다. 법률 제2호로 공포된 이 법은 모두 10조로 구성되었으며, 치안 유지를 위해 결사·집회를 금하고 무기 폭발물의 소지를 금지하며, 정치적으로 불온한 언론과 행위를 한 자들을 처벌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성 및 가치
고종 치세 말년과 순종 즉위 초기의 국정 운영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정부의 공식 보도 자료이다.
집필자
정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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