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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牧民心書)

자료UCI : G002+KSMC+KSM-WO.0000.0000-20170406.B02416402_1-DES.229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정약용(丁若鏞) 편(編)
작성시기    :
사년미상(寫年未詳)
형태사항    :
크기: 23.0×17.0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24권(卷) 8책(冊)(전(全) 48권(卷) 16책(冊)) / 판식: 반곽(半郭) 18.6×12.5㎝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2054
M/F번호    :
MF35-1631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818년(순조 18) 정약용이 지방관이 지켜야 할 지침을 기록한 대표적 牧民書를 필사한 책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과 卷首題 및 書根題 모두 ‘牧民心書’다. 각 책의 본문 앞뒤에 空隔紙가 한 장씩 있다. 총 8책인데 제1책의 목차가 기재된 면과 각 책의 제1면 우측 상단에 ‘李王家圖書之章’이 날인되어 있다. 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의 판식에 匡郭과 界線을 목판으로 인쇄한 印札空冊紙에 필사하였다.
체제 및 내용
본서의 권두에는 목민심서 12篇條의 목차가 있으며, 목차 말미에 전체 12편 72조를 48권 16책으로 엮은 것으로 매 3권을 1책으로 엮었음을 밝혔다. 따라서 본서는 전체 48권 16책 중 24권 8책만 남아 있는 零本으로 편제도 7편 38조만 수록되었다.
본서는 앞부분 제1권에서 제24권까지만 남아 있어 제1편부터 제6편까지 赴任, 律己, 奉公, 愛民, 吏典, 戶典六條와 제7편 禮典六條 중 祭祀, 賓客條까지 수록되었고, 敎民條 이하는 누락되었다.
제1편 부임은 除拜, 治裝, 辭朝(제1권), 啓行, 上官, 莅事(제2권)의 6조로 구성되었고, 제2편 율기는 飭躬(제3권), 淸心(제4권), 齊家, 屛客(제5권), 節用, 樂施(제6권) 등 6조로 구성되었다. 제3편 봉공은 宣化[瞻賀], 守法, 禮際(제7권), 報聞[文報], 貢納, 往役(제8권)의 6조이며, 제4편 애민은 養老, 慈幼(제9권), 振窮, 哀喪, 寬疾, 救災(제10권)의 6조로 이루어져 있다. 제5편 이전은 束吏(제11권), 馭衆, 用人, 擧賢(제12권), 察物, 考功(제13권)의 6조이며, 제6편 호전은 田政(제14권), 稅法(제15~16권), 穀簿(제17~18권), 戶籍(제19권), 平賦(제20~21권), 勸農(제22권)의 6조로 구성되었다. 제7편 예전은 祭祀(제23권), 賓客(제24권)까지 포함되었다.
본서는 언제 필사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권2 부임육조 중 啓行 부분에 오자에 頭註가 적혀 있으며, 권9 애민육조의 慈幼와 권13 이전육조의 察物 부분에는 각각 補遺 항목을 두어 필사 과정에서 추록한 것을 알 수 있다.
특성 및 가치
조선 후기 지방 통치 운영의 실상과 실학자 정약용의 목민관을 보여주는 대표적 저서로, 지방관의 직무에 있어 근본 요체를 민본사상의 입장에서 官의 부정부패를 비판하고 경계하고 있다는 점에서 행정 및 윤리 사상적 측면에서 오늘날까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집필자
정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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