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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강개윤음(御製慷慨綸音)

자료UCI : G002+KSMC+KSM-WO.0000.0000-20170406.B02416402_1-DES.016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영조(英祖) 어제(御製)
작성시기    :
1778 / 영조 48년
형태사항    :
크기: 30.5×17.0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호접장(胡蝶裝) / 수량: 1첩(帖) /
청구기호    :
K2-1834
M/F번호    :
MF35-4827
기록시기    :
1778年(英祖 48) 以後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영조1772년(영조 48) 1월 16일에 내린 備忘記의 내용을 필사해 놓은 책이다.
서지사항
붉은 띠를 두른 흰 비단에 書名이 필사되어 있다. 책등이 붉은 비단으로 감싸진 호접장이다. 2折 4面이다. 본문은 별도의 界線 없이 한 면에 6행씩 필사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이 글의 내용을 보면, 영조는 먼저 자신이 나이가 들면서 점점 쇠약해져 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피력하였다. 이어 『孟子』의 “命이 아닌 것이 없다(莫非命).”라는 구절을 인용하면서 자신이 80세에 가깝게 장수하는 것은 建功湯이나 鹿茸 등의 약에 힘입은 것이 아니라 하늘이 부여한 命에 의한 것이라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영조諸葛亮이 지은 五言詩의 일부를 인용한 다음, 그 시의 마지막 두 구를 자신의 상황에 맞게 “堂으로 돌아오니 밤에 잠이 족한데 저녁 해는 아직도 더디 가는구나(回堂夜睡足 夕日猶遲遲).”라고 바꾸어 읊으면서 노년의 감회를 피력하였다.
특성 및 가치
영조가 노년에 느꼈던 인간적 감회의 일단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참고문헌
承政院日記
집필자
강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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