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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묘어제훈사(光廟御製訓辭)

자료UCI : G002+KSMC+KSM-WO.0000.0000-20170406.B02416402_1-DES.008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세조(世祖) 명간(命刊)
작성시기    :
1746 / 영조 22년
형태사항    :
크기: 29.3×19.6cm / 판본: 목판본(木版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23.1×15.6㎝ / 인장정보: 侍講院, 群玉圖書之府
청구기호    :
K2-1826
M/F번호    :
MF35-1614
기록시기    :
1746年(英祖 22) 以後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458년(세조 4)세조가 세자[뒤의 예종]에게 내린 訓辭를 1746년(영조 22)영조의 왕명에 따라 校書館에서 목판으로 간행한 책이다.
서지사항
장서각에는 동일 서명의 책이 3본 소장되었다. A본과 B본의 表紙書名은 ‘御製訓辭’이며, C본은 ‘光廟御製訓辭’라고 필사되어 있다. 上下內向三葉花紋魚尾에 10행의 계선이 있는 활자본이며, 모두 권말에 ‘芸館開刊 沁都藏板’이라는 간기가 있다. A본만 첫 면에 ‘侍講院’, ‘群玉圖書之府’이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장서각에는 본서 외에 『광묘어제훈사』(K2-1825)가 한 질 더 소장되어 있다. 두 책을 비교해 보면, 모두 목판본으로서 체재와 내용이 동일하며 字形도 거의 같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본서는 맨 마지막 장에 “芸館改刊 沁都藏板”이라는 刊記가 있는 반면, K2-1825본에는 간기가 없으며, 본서에는 훈사 본문이 끝나는 면의 마지막 행에 “光廟御製訓辭”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K2-1825에는 이 내용이 빠져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따라서 두 책이 같은 판본인지 여부는 확언하기가 어렵다.
한편,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는 본서와 동일하게 “芸館改刊 沁都藏板”이라는 간기와 훈사의 마지막 장에 “光廟御製訓辭”라는 기록이 있는 『광묘어제훈사』(奎5701)가 소장되어 있다.
본서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광묘어제훈사』(K2-1825)의 해제 참조.
참고문헌
光廟御製訓辭』(奎5701)
世祖實錄
英祖實錄
집필자
강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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