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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호수실기변파록(湖叟實記卞破錄)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편자미상(編者未詳)
작성시기    :
간년미상(刊年未詳)
형태사항    :
크기: 30.5×20.5cm / 판본: 목활자본(木活字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1.0×15.5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906
M/F번호    :
MF35-1878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임진왜란 때 義兵將 鄭世雅(1535~1612)의 행적과 관련 사항을 기록한 『湖叟實記』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을 지적하고, 이를 근거를 들어 가면서 시정한 책이다.
서지사항
편찬자와 刊年은 이를 밝혀 줄 수 있는 序文이나 跋文 등이 없어 알 수 없다. 그러나 정세아의 행적을 전반적으로 낮게 평가한 본문 내용으로 미루어 정세아 집안과 대립 관계에 있던 문중에서 정세아를 폄하하려고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체제 및 내용
체제는 모두 32개항으로 나누어 『湖叟實記』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실제 사실을 제시했는데 그중 한 가지를 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즉, 鄭世雅年譜에는 정세아1592년 5월 초에 제일 먼저 義擧했다고 했으며 그 行狀에는 郭某苞山에서 일어났고 權某 또한 뒤이어 일어나서 서로 聲援하였으니 그것이 실은 모두 정세아의 倡義로부터 비롯된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忠毅公 權應銖(1546~1608)의 年譜에 의하면 권응수1592년 4월 17일에 倡義했다고 하며 招諭使 金誠一의 狀啓에도 권응수慶尙道에서 제일 먼저 倡義한 것으로 示唆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정세아가 제일 먼저 倡義했다는 『湖叟實錄』의 年譜 기록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특성 및 가치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활동하였던 정세아와 그의 아들 宜藩의 遺文과 事蹟을 기록한 『湖叟實記』와는 다른 사실을 전하고 있어 이 분야 연구자들에게 사료적 가치가 있다.
집필자
박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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