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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경묘항장(景廟行狀)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이덕수(李德壽) 등(等) 찬(撰)
작성시기    :
1732 / 영조 8년
형태사항    :
크기: 31.1×20.5cm / 판본: 금속활자본(金屬活字本)(현종실록자(顯宗實錄字))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4.5×17.0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林世諿印
청구기호    :
K2-658
M/F번호    :
MF35-1878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景宗의 생애와 업적을 기록한 행장, 애책문, 시책문, 誌文 등이 포함된 책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은 ‘景廟行狀’, 版心題는 ‘行狀’이다. 표지 서명 하단에는 冊次가 ‘全’으로 표기되어 있다. 제1면 우측 상단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우측 하단에는 ‘林世⊙印’이 날인되어 있다. 『列聖誌狀通紀』에도 같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고, 諡冊文은 조태억의 『謙齋集』 권45에 「景宗大王諡冊文」이라는 제목으로 실려 있다.
체제 및 내용
서명은 행장으로 되어 있지만, 景宗의 일생과 업적에 대해 대제학 이덕수(1673~1744)가 찬한 행장, 李師尙(1656~1725)이 찬한 애책문, 우의정 趙泰億(1675~1728)이 찬한 시책문, 좌의정 劉鳳輝(1659~1727)가 찬한 誌文으로 구성된 자료이다. 행장에서 경종은 오랫동안 후사가 없던 肅宗(재위 1674~1720)의 장자로 태어나 3세에 元子가 되고 4세에 세자로 책봉되었으며 8세에 입학례와 관례를 치루고 학업에 매진했다고 서술되었다. 13세 되던 해에는 仁顯王后(1667~1701)가 승하하자 경종閔鎭厚(1659~1720)와 손을 맞잡고 눈물을 흘린 일을 서술하며 경종의 효심을 묘사했다. 이어서 29세 되던 해에는 숙종의 병이 악화되어 대리청정을 시작한 경위를 서술했고, 1720년에 즉위하여 1721년 연잉군(후일 英祖, 1694~1776)을 왕세제로 책봉하여 종묘사직을 보존한 사실에 대해서도 기록했다. 이후 경종1724년 37세의 나이로 창경궁 별전에서 승하하기까지의 업적에 관해 서술했다. 이외에 경종을 애도한 시책문, 애책문, 경종의 묘지문인 懿陵誌文이 그 뒤를 따른다.
특성 및 가치
본 자료는 1732년(영조 8)에 지어진 것으로, 장서각 소장의 『景宗德文翼武純仁宣孝大王行狀』(K2-659)과 체제와 내용이 거의 비슷하지만 본 자료에서는 앞부분에 후궁인 嬉嬪 張氏(1659~1701)에게서 태어난 사실을 기록하지 않은 것이 큰 차이점이다.
참고문헌
景宗實錄
景宗修正實錄
英祖實錄
列聖誌狀通紀
조태억, 『謙齋集』(한국문집총간 189), 민족문화추진회, 1997.
집필자
신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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