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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건릉지장(健陵誌狀)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이만수(李晩秀) 등(等) 찬(撰)
작성시기    :
간년미상(刊年未詳)
형태사항    :
크기: 34.1×22.0cm / 판본: 금속활자본(金屬活字本)(현종실록자(顯宗實錄字))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2권(卷) 2책(冊) / 판식: 반곽(半郭) 25.0×17.0cm / 인장정보: 奉謨堂印
청구기호    :
K2-653
M/F번호    :
MF35-1088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正祖의 생애와 업적을 다룬 행록과 행장, 시책문, 애책문 등을 모아 놓은 책이다.
서지사항
표지 서명 하단에는 冊次가 ‘上·下’로 표기되어 있다. 書腦 하단에 ‘共二’라는 기록이 있다. 주색 비단 피휘지를 부착한 부분이 있다. 본 해제서는 同書 26部로, 책 크기 또는 冊絲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S본의 경우에는 앞표지 서뇌 우측 상단에 ‘春坊藏’이 인쇄되어 있고, 표지 이면에 ‘春坊’이라고 필사되어 있으며, 제1면에는 ‘奎章之寶’가 날인되어 있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동일한 서명의 『健陵誌狀』(奎2013)이 소장되어 있다. 『列聖誌狀通紀』 역시 『健陵誌狀』의 시책문과 애책문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체제 및 내용
正祖의 일생에 관해 貞純王后 김씨혜경궁 홍씨(獻敬王后)가 1800년(순조 즉위)에 지은 행록과 대제학 李晩秀1805년(순조 5)에 지은 행장이 上卷에 수록되어 있다. 순조 즉위년尹行恁이 찬한 健陵誌文과 1759년(영조 35)李天輔가 지은 封王世孫敎命文, 金陽澤이 지은 죽책문과 冠禮敎名文, 영조1776년에 친히 지은 諭書, 金祖淳이 지은 시책문, 沈煥之가 찬한 애책문, 윤행임이 지은 定世室告由祝文 및 健陵表石陰記 등은 하권에 수록되어 있다.
정순왕후가 지은 행록에서 정순왕후는 8세에 정조를 처음 보았으며 정조가 조부인 영조와 부친인 사도세자에 대한 효성이 두터웠고 정순왕후 자신에게까지 효심이 두루 미쳤다고 회상했다. 혜경궁 홍씨 역시 행록에서 정조의 효심을 언급하면서 壬午年(1762) 이후 경희궁에서 영조영빈 이씨를 모신 일 등을 기술했다. 행장에서는 정조1752년 창경궁 경춘전에서 태어났고 8세에 명정전에서 왕세손에 책봉된 후 10세에 경현당에서 관례를 치루고 11세에 가례를 치룬 일 등을 서술했다. 이후 1775년(영조 51) 대리청정을 거쳐 영조가 승하한 후 정조숭정문에서 즉위한 과정과 정조의 업적을 상세히 기술하였다.
하권은 역시 정조의 생애와 업적을 기록한 지문과 1759년 왕세손으로 임명한다는 내용의 교명문과 1761년 정조가 관례를 치르고 받은 교명문, 1776년 영조가 83세의 나이에 25세의 세손에게 集慶堂 뜰에서 직접 내린 諭書, 애책문과 시책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正祖實錄
純祖實錄
列聖誌狀通紀
집필자
신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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