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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삼릉지장속편(三陵誌狀續編)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편자미상(編者未詳)
작성시기    :
[1865] / 고종 2년
형태사항    :
크기: 36.4×26.5cm / 판본: 금속활자본(金屬活字本)(현종실록자(顯宗實錄字))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4.8×17.0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奎章之寶
청구기호    :
K2-349
M/F번호    :
MF35-1523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純祖純元王后, 翼宗, 憲宗孝顯王后를 기리는 陵誌狀 및 玉冊文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자료이다.
서지사항
顯宗實錄字本이다. 장서각에는 同書가 13部 소장되어 있다. A본의 表紙書名만 ‘三陵誌狀’으로 필사되어 있고, A본을 제외한 모든 책의 표지 서명, 版心題, 書根題는 모두 ‘三陵誌狀續編’이다. A본을 제외한 모든 책의 앞표지 우측 상단에 編目이 기재되어 있다. 서문 및 발문이 없어 정확한 간행 연대를 알 수 없으나, 동일한 板本의 他書 內賜記가 1865년(同治 4)에 작성된 것으로 보아 1865년경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A본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C.G.H본에는 ‘奎章之寶’가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三陵은 순조순원왕후의 무덤인 仁陵, 익종의 무덤인 綏陵, 헌종효현왕후의 무덤인 景陵을 의미한다. 1890년(고종 27)에 세상을 떠난 익종의 妃인 神貞王后綏陵에 모셔졌고, 헌종의 계비인 孝定王后1903년(광무 7) 사후에 景陵에 안치되었는데, 이 자료에는 기록되지 않았다. 따라서 본서는 순원왕후가 세상을 떠난 1857년(철종 8)신정왕후가 사망한 1890년 사이에 편찬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表題는 ‘三陵誌狀’이고, 內題는 ‘三陵誌狀續編’이다. 순조순원왕후, 世子였던 익종, 헌종효현왕후의 행적을 기린 誌文과 行狀 및 玉冊文 등을 합쳐서 편찬하였다. 序文과 跋文 등이 일체 없으며, 책머리에는 목록이 실려 있다. 純祖大王에 대해서는 遷陵時誌文附識, 遷陵時殯殿親祭文, 追上尊號玉冊文 5편, 樂章 6편, 改上尊謚廟號玉冊文, 遷陵表石陰記 등이 실려 있고, 순원왕후는 行錄 2편, 行狀, 誌文, 封王妃敎命文, 玉冊文, 上尊號玉冊文, 樂章 9편, 上大王大妃號加上尊號玉冊文, 加上尊號玉冊文 5편, 追上尊號玉冊文 4편, 謚冊文, 哀冊文, 殯殿親祭文, 表石陰記 등이 실려 있다. 翼宗大王은 遷陵誌文, 遷陵時殯殿親祭文, 追上尊號玉冊文, 樂章, 遷陵表石陰記 등이 기록되어 있다. 憲宗大王은 追上尊號玉冊文, 樂章, 定世室告由祝文 등이 실려 있고, 효현왕후는 追上徽號玉冊文, 追上尊號玉冊文, 樂章 등이 실려 있다. 각각의 글은 제목 아래에 글을 지은 연도가 표시되어 있으며, 글의 마지막 부분에는 撰한 사람의 이름이 명기되어 있다. 예를 들면, “遷陵時誌文附識, 哲宗七年丙辰, 判中樞府事臣金左根撰”과 같다.
특성 및 가치
본서는 순조순원왕후, 익종, 헌종효현왕후의 행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들을 한 곳에 정리하고 있어 참고에 용이하다.
집필자
신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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