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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상변통고(常變通攷)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유장원(柳長源) 찬(撰)
작성시기    :
1830 / 순조 30년
형태사항    :
크기: 33.3×21.3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30권(卷) 12책(冊) / 판식: 반곽(半郭) 21.0×16.5cm / 인장정보: 舊宮,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62
M/F번호    :
MF35-1287~9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東巖 柳長源(1724~1796)이 의례의 常禮와 變禮에 관해 가례를 위주로 하되 조선중국의 제설을 종합하고 자신의 설을 붙여 저술한 책이다.
서지사항
上下向二葉花紋魚尾의 版心이 있고, 版上口에는 편명이, 판심에는 서명과 권차가, 하단에는 張次가 인쇄되어 있다. 충식을 보수한 흔적이 확인된다. 書根에 서명과 冊次가 기록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제1책의 범례, 인용서목, 先儒姓氏, 家禮序, 伊川禮序, 禮總論, 목록, 본문, 후서, 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후서는 1830년(순조 30) 5월에 李秉遠이 썼고, 발문은 같은 해에 종증손 柳致明이 썼다. 유장원의 從子 壺谷 柳範休柳健休柳徽文에게 부탁하여 검토하게 하고 從孫 柳鼎文柳致明의 참여와 內舅 이병원의 對勘으로 10년 만에 완성하였다.
체제는 『朱子家禮』를 위주로 하되, 經傳子集에서 채록하고 類附를 따라서 常禮와 變禮의 모든 의절을 볼 수 있도록 했다. 가례의 正文은 다시 쓰지 않고 가례의 本註와 附註를 구별했다. 주자의 만년의 정론과 다른 것은 『儀禮經典通解』와 여러 유학자들의 설을 인용하거나 보충했다.
향례와 학례, 國恤의 臣民儀는 주자의 『통해』의 체례를 모방했다. 근세 유현의 설은 호로 표시하고 스승의 설은 선사라 썼으며, 자신의 설은 案자를 써서 구별하였다. 범례 끝에는 1783년(정조 7) 저자인 유장원이 쓴 서문을 수록했다.
인용서목은 중국조선의 경사자집 약 180여 종을 소개하고 있다. 『의례』와 『예기』 등은 편명을 하나의 서목으로 제시해 놓았다. 선유성씨는 인용한 중국조선의 선유 약 100여 명의 字名號를 밝혀놓았다. 본문은 通禮 4권, 冠禮 1권, 혼례 1권, 상례 16권, 제례 3권, 향례 1권, 학교례 1권, 국휼례 1권, 家禮考疑 2권이다. 가례고의는 가례 중에서 깨닫기 어려운 故事와 名物에 대한 해설이다.
특성 및 가치
조선후기에 가례부터 鄕邦國禮에 이르기까지 사대부가 알고서 실천해야 할 常禮와 變禮를 집대성하여 편찬하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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