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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상변찬요(常變纂要)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박종교(朴宗喬) 편(編)
작성시기    :
1893 / 고종 30년
형태사항    :
크기: 33.0×22.6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6권(卷) 3책(冊) / 판식: 반곽(半郭) 22.0×18.0cm / 인장정보: 金溪, 西齋
청구기호    :
K1-61
M/F번호    :
MF35-1374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可庵 朴宗喬(1789~1856)가 柳長源의 『常變通考』를 요약하고 자신의 문답을 추가하여 편집한 책으로 1893년(고종 30)에 간행된 예서이다.
서지사항
표지의 좌측에 ‘常變纂要’의 서명과 冊次가, 표지 우측 상단에는 편명이, 하단에는 ‘共三’의 冊數가 기록되었다. 上下向二葉花紋魚尾의 版心이 있고, 版上口에는 편명이, 판심에는 서명과 권차가, 하단에는 張次가 인쇄되어 있다. 書根에는 書名과 冊次가 보이는데, 제1책 책차는 없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서, 목록, 본문, 인용서목, 발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은 1892년(고종 29)權璉夏가 썼다. 발문은 같은 해 4월에 權世淵이 썼다. 定齋 柳致明의 문하에서 수학한 可庵 朴宗喬는 예학에 관심을 가져 『常變通考』가 살펴보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이를 요약하여 보기 쉽게 하여 분량을 십분의 이삼으로 줄여 편집한 것이 이 책이다. 그의 사후 넷째 아들 희수가 교감 정리를 권연하에게 부탁하고, 권세연의 아들과 김휘철 등이 도와서 1893년(고종 30)에 이 책이 간행되었다.
본문은 권1이 통례와 관례, 혼례, 권2~5가 상례, 권6이 상례·제례· 鄕澧·學校禮·國恤禮·司馬氏啓狀式 등이다. 각 편마다 『상변통고』의 일부 조목을 생략한 것이 보이며, 내용 또한 대폭 축소시켰다. 그리고 편자와 유치영 사이에 문답한 것을 附라 하여 작은 글씨의 단행으로 처리하였다. 조목 추가는 하나의 사례가 있는데, 제례의 忌日에서 조목 위에 增이라 표시하고 臨忌赴擧之非를 추가한 것이다.
특성 및 가치
이용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방대한 예서를 축약하기는 하였지만, 당시 가례의 관심사와 방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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