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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삼례의(三禮儀)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박세채(朴世采) 저(著)
작성시기    :
1711 / 숙종 37년
형태사항    :
크기: 30.3×19.3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3권(卷)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0.0×14.3cm / 인장정보: 觀光上國, 李王家圖書之章 外 5種
청구기호    :
K1-60
M/F번호    :
MF35-1392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南溪 朴世采(1631~1695)가 冠禮·婚禮·祭禮 삼례에 대해 『가례』를 기준으로 고금의 여러 책을 참용하여 설명하고 시속과 자신의 견해를 서술한 책이다.
서지사항
표지서명은 ‘三禮儀’이며, 표지 우측 상단에는 편명이 기록되었다.
1711년(숙종 37) 義興縣에서 간행한 목판본이다. 上下向二葉花紋魚尾의 版心이 있고, 版上口에는 서명이, 판심 하단에는 張次가 인쇄되어 있다. 책의 마지막 장에 간기가 있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본문과 발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1711년(숙종 37)박세채의 문인 李世煥이 정사하고 의흥현감 李成坤에게 부탁하여 간행했다.
끝에 金幹의 발문과 간기가 있다. 대강은 『주자가례』를 따르고 절목은 고금의 諸書를 참용하였다고 했다. 관혼례는 『의례』와 『의절』을 많이 인용하고, 제례는 『集儀』와 『要訣』을 주로 썼다. 喪禮를 뺀 이유는 이미 金長生의 『喪禮備要』가 있기 때문이며, 나머지 3례가 미비되어 이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말미에는 신묘 8월에 義興縣에서 開刊했다는 간기가 있다.
본문은 권1이 관례이며, 권2가 혼례이다. 권3의 제례는 가례와는 달리 祭饌圖說과 後說이 앞에 놓이고 제례의는 그 다음부터이다. 가례의 통례에 포함되어 있는 사당이 여기에 수록되었다. 土神祭를 부기한 다음, 다시 祭儀後說(경오 5월 26일)을 두었다. 그 뒤에는 부록으로 여러 의절을 수록하고, 발문 다음에는 상례에 속하는 改葬儀를 추가했다.
특성 및 가치
주자가례』대로 시행할 것을 강조한 박세채는 『상례비요』의 보완서로서 관혼제를 중심으로 변례와 시속을 올바르게 실천하고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편찬했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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