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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삼례록(三禮錄)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조시범(趙時範)·강의신(姜義臣)·이인순(李寅淳) 공편(共編)
작성시기    :
1903 / 광무 7년
형태사항    :
크기: 36.5×23.3cm / 판본: 금속활자본(金屬活字本)(전사자혼입목활자(全史字混入木活字))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5.5×17.8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58
M/F번호    :
MF35-1391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함경도의 縉紳들이 향촌 기강을 회복하고자 鄕飮酒禮· 鄕射禮· 鄕約을 교육시키고 실천하기 위해 1903년(광무 7)에 편찬한 교화서이다.
서지사항
금속활자 全史字로 인쇄된 것이다. 황색 冊絲로 五針眼釘되었다.
앞 뒤 표지 이면에 『新安朱氏世譜』가 배접되어 있다. 책 마지막에 ‘光武七年二月 日社洞京約所新刊’이라는 간기가 있다. 書根에 서명이 보인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서, 본문, 발문, 좌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은 1903년(광무 7) 2월에 내장원경 李容翊이 썼으며, 발문은 朱楨燮이 썼다. 간행 배경은 함경도조선의 興王之地로서 태조함흥에 鄕憲事目을 내린 이래 열성이 이를 계술해온 곳이므로 1900년(광무 4)에 校鄕節目, 1902년에 式昭舊憲을 내려준 일을 계기로 敦本化俗을 실천하여 기강을 회복하겠다는 취지에서 비롯되었다. 그리하여 조시범·강의신·김희준 등 여러 진신들이 뜻을 모아 이 책을 편찬하였으며, 이용익민치헌이 출연했다.
본문은 鄕飮酒義, 鄕飮禮圖, 鄕飮酒禮笏記, 鄕射儀, 鄕射禮圖, 향사례홀기, 鄕約講義, 도식, 향약 등의 차례로 되어 있다. 각 의례에서 義는 행례의 본질과 의미에 대한 설명이며, 도식은 의주를 그림으로 설명한 것이고, 홀기는 절차를 알 수 있도록 적어놓은 순서이다.
특성 및 가치
대한제국의 久遠한 역사의 정통성을 과시하기 위해 조선 태조의 생장지를 현양하고 향풍을 진작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짙은 자료이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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