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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사례편람(四禮便覽)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이재(李縡) 찬(撰)
작성시기    :
1844 / 헌종 10년
형태사항    :
크기: 33.3×21.2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4권(卷) 1책(冊)(권(卷)1~4) / 판식: 반곽(半郭) 22.7×16.0cm / 인장정보: 藏書閣圖書印
청구기호    :
K1-55
M/F번호    :
MF35-1379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陶菴 李縡(1680~1746)가 관혼상제에 대해 『家禮』를 위주로 선유의 설을 참작하여 보충한 것을 1844년(헌종 10) 증손 李光正이 간행한 예서이다.
서지사항
1973年에 개장한 표지와 옛 표지가 모두 남아 있다. 새 표지에 ‘四禮便覽’의 서명과 ‘一之四’의 권수가 기록되어 있다. 옛 표지에는 ‘四禮’의 서명과 ‘一之二’가 기록되어 있다. 목록에는 1~8권까지가 기록되어 있지만 5~8권까지의 내용이 빠져있다. 뒤표지의 안쪽에는 ‘西紀一九七三年十二月 藏書閣再裝’이라는 기록이 있다. 서근에는 ‘ 四禮’이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목록과 범례,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찬자는 陶菴 李縡로, 字가 熙鄕이며, 本貫은 牛峯이다. 편찬 목적은 『喪禮備要』가 완비되지 못하여 그 사례처럼 家禮를 주로 하고 先儒의 說을 參酌 考訂하여 보충하고 또 冠禮와 婚禮를 추가하는데 있었다.
체제는 『家禮』의 正文은 大字로 쓰고, 소략한 곳을 여러 책에서 채록한 것은 단행과 小字로 쓰고 책명을 넣었다. 家禮의 本註는 大字로 쓰되 1격을 낮추고, 訓釋이나 註意 및 다른 구절로 고쳐 쓴 것은 小字로 쓰며, 고례 및 선유의 설은 먼저 책명이나 성씨 혹은 별호를 쓰고서 쌍 행으로 처리했다.
찬자 자신의 의견은 按자로 표시하였다. 선유의 설은 박세채, 송시열, 김장생 등의 예설을 참고하여 기록하였다.
본문은 대체로 圖式, 儀節과 註釋, 諸具, 문서식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
권1은 冠禮이다. 권2는 婚禮인데, 가례의 사례를 그대로 따랐다. 권3과 권4는 喪禮이다. 2책은 권5~7이 喪禮이며 권8이 祭禮이나, 본 소장본에는 결락되어 있다. 『상례비요』에 추가한 각 절문은 거의 수용하고 있으며, 간혹 이를 수정하기도 하였다. 특히 시속에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담고 있다.
특성 및 가치
가례서로서 가장 널리 참고한 이 책은 당시 사대부의 의례생활을 잘 보여준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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