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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사소절(士小節)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이덕무(李德懋) 저(著), 최성환(崔瑆煥) 편(編)
작성시기    :
1850
형태사항    :
크기: 29.8×18.9cm / 판본: 금속활자본(金屬活字本)(전사자(全史字))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8권(卷) 2책(冊) / 판식: 반곽(半郭) 21.5×15.0cm / 인장정보: 藏書閣印
청구기호    :
K1-49
M/F번호    :
MF35-172
기록시기    :
1850~1895年(哲宗~高宗年間)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 후기의 실학자 李德懋(1741~1793)가 일상생활에서 선비와 부녀자, 아동의 예절 교육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뽑아서 만든 수신서이다.
서지사항
표지에는 表紙書名인 ‘士小節’과 그 아래에 冊次인 乾, 坤이 필사되어 있다. 금속활자인 全史字로 인쇄하였다. 序文이 실린 면의 우측 상단에 ‘藏書閣印’이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서, 목록,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이덕무이며, 崔瑆煥이 편집했다. 서문은 李德懋1775년(영조 51)에 썼다. 저술 목적은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예절을 닦아야 규범를 잃지 않고 大義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곡례와 『소학』을 모범으로 저술한 이 책은 『靑莊館全書』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은 3편 925장이다. 권 1~5에 실린 士典은 性行, 言語, 服食, 動止, 敎習, 人倫, 交接 등 7개 항목으로 나누었다. 여기에서는 자신을 깨우쳐 되도록 허물을 만들지 않고자 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전6~7에 실린 婦儀는 성행, 언어, 복식, 동지, 교육, 인륜, 제사, 사물 등 8개 항목으로 나누었다.
자신의 부인을 경계하는데 뜻을 두었다. 권8에 실린 童規는 자제들을 훈계하기 위하여 저술했다. 동지, 교습, 敬長, 사물 등 4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풍속을 바로잡고 남을 교육시키기 위한 교화서가 아니라, 자신과 가정의 모범적인 생활규칙을 만들고자 저술한 것이다.
특성 및 가치
작은 예절의 실천으로 수신을 강조한 이덕무의 사상과 실학관 및 시대적 성격을 파악하는데 유용한 자료이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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