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입력기

자료열람

고서

독례수초(讀禮隨鈔)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김상헌(金尙憲) 찬(撰)
작성시기    :
1618 / 광해군 10년
형태사항    :
크기: 29.6×19.8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4권(卷) 4책(冊) / 판식: 반곽(半郭) 20.3×15.7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46
M/F번호    :
MF35-843
기록시기    :
1618年(光海君 10) 以後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淸陰 金尙憲(1570~1652)이 『小學』에 인용된 구절을 제외한 『禮記』의 원문 가운데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을 초출하고 注疏를 인용하여 붙여 편찬한 예서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을 필사한 아래쪽에 元, 亨, 利, 貞으로 冊次를 썼다. 표지의 우측 상단에는 목차를 기재하였다. 목판본이며 1책에는 먹으로 일일이 吐를 달았으나 그 이후는 吐가 달려있지 않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서문과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은 찬자인 淸陰金尙憲이 쓴 것으로 이 책의 편찬배경과 의의가 잘 나타나 있다. 김상헌은 字가 叔度, 호가 淸陰 또는 石室山人이며, 본관은 安東이다. 尹根壽의 문인이다.
이 책의 편찬은 김상헌1618년(광해 10)에 생부 金克孝의 상을 당한 후 예의 중요성을 깨닫고서 예를 기록한 모든 책을 찾아보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 迷亂失省日久라 하였으니, 편찬 시기는 3년상을 치른 그 이후로 여겨지나 불분명하다.
그는 어린 시절에 『소학』을 읽으면서 『예기』에서 인용한 要語를 암송하는 것 외에는 『예기』를 익히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그는 『소학』에 인용되지 않은 『예기』 내용 중 꼭 알아야 할 것을 초록하되, 喪記 여러 편은 가례 중의 去就와 古今의 마땅함이 다른 것을 논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보태서 참고할 목차를 갖추었으니, 이를 『독례수초』라 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본문에는 『소학』에서 인용된 구절을 제외한 『예기』의 나머지 부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원문을 초출하고 注疏를 인용하여 붙였다. 차례는 『예기』 49편의 순서에 따랐다. 이 판본에는 권1의 원문에만 구결을 달아놓았다.
집필자
임민혁

원문이미지

PDF서비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