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입력기

자료열람

고서

경례유찬(經禮類纂)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허목(許穆) 찬(撰)
작성시기    :
1882 / 고종 19년
형태사항    :
크기: 27.8×18.1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5권(卷) 4책(冊) / 판식: 반곽(半郭) 19.8×14.4cm / 인장정보: 藏書閣圖書印
청구기호    :
K1-44
M/F번호    :
MF35-794, MF1377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許穆(1595~1682)이 저술한 喪祭禮에 관한 예설을 그의 후손과 후학들이 정리하여 1882년(고종 19)에 간행한 예서이다.
서지사항
표지는 흰색 종이로 장정하였고, 종이 題籤을 사용하였다. 목판본이며 판식은 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다.
권말에 ‘是歲季夏宜寧新刊’이라는 간기가 수록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서와 목록, 본문, 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은 許傳고종 18년에 쓴 것으로, 이 책의 편찬배경과 목적 등을 적었다. 이 책은 원래 許穆숙종 때 만들고 이름을 지은 것이다. 그 후 이백여 년 동안 藁本으로 남아 있다가 9대손 許憲이 유생 權泰榮과 함께 한 부를 抄出하였다. 耆老들이 이 소식을 듣고 간행을 늦출 수 없다고 하고 허전에게 서문을 청하였다. 跋文은 1882년(고종 19)허헌이 쓴 것이며, 권말 간기를 통해 이 해 6월에 의령에서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본문은 권1부터 권4까지가 상례이며, 권5는 제례이다. 이 내용들은 정해진 항목에 따라 중국 고대의 三禮書인 『儀禮』, 『周禮』, 『禮記』에서 관련 사항을 초출하여 정리한 것이다. 상례는 『주자가례』의 체제에 준하고 있으나, 時俗과 변례, 제후의 예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제례는 제사의 종류와 절차를 설명해 놓은 것이 아니라, 「掌事」라고 하여 『주례』 체제를 모방해서 제사를 담당하는 職人을 중심으로 정리해 놓았다.
집필자
임민혁

원문이미지

PDF서비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