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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열성어제보유(列聖御製補遺)

기본정보

류    :
집부
작성주체    :
복창군(福昌君) 이정(李楨) 편(編)
작성시기    :
1679 / 숙종 5년
형태사항    :
크기: 32.0×21.7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2책(冊) / 판식: 반곽(半郭) 23.7×18.1cm / 인장정보: 廂庫
청구기호    :
K4-28
M/F번호    :
MF16-341, 347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679년(숙종 5) 福昌君 李楨(?~1680)이 『열성어제』에 누락된 역대 국왕의 시문 등을 모아 간행한 책이다.
서지사항
열성어제보유』는 1책이지만, 1631년(인조 9) 義昌君이 간행한 『열성어제』와 한 질을 이루어 2책으로 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어제 간행은 조선 전기에도 있었으나, 본격적인 어제집 간행은 인조 대에 시작되었다. 1631년(인조 9) 義昌君 李珖이 『열성어제』를 편찬하였다. 1679년(숙종 4) 우의정 吳始壽인조, 효종, 현종의 어제를 이어 간행하여 이전의 것과 합하여 한 질이 되게 하도록 청하였다. 이때 福昌君 李楨인조, 효종, 현종의 시문과 1631년에 간행된 『열성어제』에 누락된 역대 국왕의 시문, 그리고 그 당시 실리지 않았던 명종의 시문도 함께 편찬하고, ‘열성어제보유’라는 제목을 붙였다.
이 책은 1책 72장으로, 태조부터 현종까지의 어제를 수록하였다. 태조의 「題西京影殿」 1수, 태종의 시 5수와 문 1편, 문종의 「策問題」와 같은 문 2편, 세조의 시 33수와 韓明澮 등에게 내려준 諭書 및 「武經序」·「兵將說」 등과 같은 문 33편, 성종의 시 2수, 명종의 「賜開城留守愼希復書」, 선조의 시 7수와 「賜平安道巡察使徐渻書」, 인조의 「賜完豊府院君李曙諭仁城君事書」 등 書 3편, 효종의 「賜麟坪大君㴭書」 등 서 3편과 시 50수, 현종의 시 2수가 수록되었다. 이 어제들은 실록을 비롯해 申叔舟의 『保閑齋集』, 李廷馨의 『東閣雜記』 등에서 자료를 수집하였다. 권말에는 金錫冑의 발문이 수록되었다.
특성 및 가치
본 도서의 편찬은 인조 대에 『열성어제』가 간행되었다가 한동안 중단된 것을 다시 간행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낭선군 이우 등에 의해서 본격적인 『열성어제』 간행이 시작되어 정례화되었다.
참고문헌
藏書閣 所藏 『列聖御製』와 國王文集의 편찬과정」, 이종묵, 『藏書閣』 창간호,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99.
「『列聖御製』 解題」, 김남기, 『列聖御製』 1, 서울대학교 규장각, 2002.
집필자
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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