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입력기

자료열람

고서

정종실록부록(正宗實錄附錄)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실록청(實錄廳) 편(編)
작성시기    :
1800 / 순조 즉위년
형태사항    :
크기: 51.2x32.0 / 판본: 금속활자본(金屬活字本)(현종실록자(顯宗實錄字))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40.7×23.6cm / 인장정보: 奉謨堂印
청구기호    :
K2-93
M/F번호    :
MF35-1899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정조의 行錄, 誌文, 行狀, 哀冊文, 諡冊文 등을 엮은 사료이다.
서지사항
壯紙를 사용하여 顯宗實錄字로 간행한 판본이다. 靑色 冊衣와 白絲로 粧䌙하였다. 表紙書名과 版心題는 모두 ‘正宗大王實錄附錄’이며, 서명은 이에 근거하였다. 표지 서명은 목판 四周가 있는 백색 비단 題籤에 인쇄하였다. 제1면 우측 상단에는 ‘奉謨堂印’이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본 사료는 정족산본 『正宗實錄附錄』과 같은 판본의 기록이다. 비록 분리되어 보존되고 있지만, 정족산본 『正宗實錄附錄』은 판심의 어미와 판수, 제목에 명백히 ‘正宗大王實錄附錄’이라고 명시되어 있고, 활자 역시 『正宗實錄』과 같은 활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正宗實錄』의 일부임이 확실하다. 다만 『正宗實錄』은 遷陵誌文과 遷陵碑文이 부록 뒤에 첨부되어 있는 반면, 『正宗實錄附錄』에는 ‘附錄續編’이 없다.
행록은 대왕대비 김씨가 내렸는데, “어좌에 오른 이후로도 영묘가 남기신 뜻이면 털끝만큼도 어김이 없었고, 眞殿毓祥宮에 대한 추모의 성의도 지극하여 크건 작건 祀享 절차를 조금도 고침이 없이 전일에 하던 규모 그대로 따라 하였다.”고 기렸고, 어머니인 惠慶宮 洪氏의 행록에는,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하였고 백일이 되기 전에도 글자 같은 것을 보면 좋아하는 빛이어서 경모궁이 직접 帖冊을 써서 주었는데 놀 때면 꼭 그것을 가지고 놀았기 때문에 결국 종이가 다 해지고 말았다.”라고 그리워했다.
그 외에 諡冊文, 哀冊文, 碑文, 墓誌文, 諡狀, 行狀이 있는데, 각각 병조판서 金祖淳, 영의정 沈煥之, 행상호군 金載瓚, 이조참판 尹行恁, 대제학 洪良浩, 행지중추부사 李晩秀가 지었다.
특성 및 가치
正宗實錄』의 일부가 아니라 별도 간행본으로 존재한다는 점에서 서지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집필자
오항녕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