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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자헌대부이조판서남공시장(資憲大夫吏曹判書南公諡狀)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남정철(南廷哲) 찬(撰)
작성시기    :
[1898] / 광무 2년
형태사항    :
크기: 34.5×27.5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5.7×20.0cm / 인장정보: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810
M/F번호    :
MF35-1523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 말기의 文臣인 南廷順(1819~1898)의 시호를 청원하기 위해 南廷哲(1840~1916)이 찬술한 諡狀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은 ‘南公廷順諡狀’이다. 본문은 주색 필사 인찰공책지에 淨書하였다. 상단에 습기로 인한 얼룩의 흔적이 있다.
체제 및 내용
南廷順은 자가 聖休, 초명이 鍾順이며, 본관은 宜寧이고, 英中의 아들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기억력이 좋았고 어른처럼 의젓했으며 효성스러웠다. 1848년(헌종 14) 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에 들어가는 것으로 관직을 시작하여 淸顯職과 內外職을 두루 거친 후 耆老所에 들어갔다. 공무를 수행함에 충성스럽고 공정하였으며, 현달하였을 때도 검소하였고, 형제에게 우애가 깊고 일가를 잘 대하였다. 만년에는 城市에 살기를 좋아하지 않아 가족을 이끌고 廣州 歌芝谷에 들어갔다. 1898년(광무 2) 12월 6일에 별세했다. 이러한 諡狀의 내용을 바탕으로 1910년(융희 4) 8월 26일에 孝貞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撰者 남정철남정순과 일가로, 남정순의 知遇를 입었고 평소 그의 품행을 잘 알고 있었기에 諡狀을 짓게 된 듯하다. 시장은 ‘가계 - 생애 - 평가 - 배위와 자손 - 찬자의 소회’의 순서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생애는 官歷과 관직에서의 사실, 평소의 품행에 대한 기술이 중심이다. 찬술 시기는 미상이다.
특성 및 가치
남정순의 생애를 연구하는 데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각종 사전에는 그 沒年이 미상으로 되어 있기에 이를 바로잡을 근거가 된다.
참고문헌
純宗實錄
집필자
이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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