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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숭정대부장예원경하당이공근수시장(崇政大夫掌禮院卿霞堂李公根秀諡狀)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민영소(閔泳韶) 찬(撰)
작성시기    :
[1908] / 융희 2년
형태사항    :
크기: 37.6×25.0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5.5×19.2cm / 인장정보: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772
M/F번호    :
MF35-1887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 高宗 때의 문신 李根秀(1842~1907)에게 諡號를 내려주기를 청원하기 위해 閔泳韶(1852~1917)가 찬술한 諡狀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은 ‘崇政大夫掌禮院卿李公根秀謚狀’이다. 본문은 필사 인찰공책지에 淨書하였다.
체제 및 내용
본 諡狀은 민영소이근수의 아들 丙胄의 청을 받고 쓴 것으로, ‘가계 - 생애 - 배위와 자손 - 품행 - 찬술 동기’의 순서로 평범하게 구성되어 있다. 생애 부분은 이근수의 官歷을 소개하는 데 대부분 할애하였고, 품행 부분은 그의 성품과 언행을 개략적으로 서술하되 事親, 奉先, 居家, 立朝 등으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시장에 따르면 이근수는 자가 君性이고, 호가 霞堂이다. 讓寧大君의 후손으로 아버지는 承輔이며, 어머니는 洪景謨의 딸이다. 서울桃洞에서 태어나고 卒하였다. 1864년(고종 1)에 宗親應製試에 장원을 차지하여 그날로 副校理에 임명되었고, 이때부터 出仕하여 淸顯職을 역임하였다. 그는 성품이 온화하고 순수하며 단정하고 깔끔했다. 또한 見識이 뛰어나고 言論이 적확하였다. 부모에게 효성이 지극했고 형제에게 우애가 깊었으며, 子姪과 친척에 대한 애정도 남달랐다. 조정에서는 관직이 높았지만 거만하지 않았고, 공무를 돌봄에는 신중하고 공평하였으며, 백성들에게 끼친 혜택이 많았다고 한다. 이근수가 시호를 받았는지 여부는 확인하기 어렵다.
특성 및 가치
이근수의 생애를 연구하는 데 기초 자료로 쓰일 수 있다.
집필자
이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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