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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수열천추전(樹烈千秋傳)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최중식(崔重湜) 편(編)
작성시기    :
1862 / 철종 13년
형태사항    :
크기: 23.8×21.8cm / 판본: 목판본(木版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2권(卷) 2책(冊) / 판식: 반곽(半郭) 24.1×17.2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770
M/F번호    :
MF35-1235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 인조의 침략에 저항하고 의 패망을 막으려 노력하다 죽은 武將인 忠壯公 崔孝一(?~1644)의 傳記 및 그와 관련된 公私 文書를 그의 후손들이 모아 간행한 책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과 版心題는 ‘樹烈千秋傳’이다. 표지 서명 하단에는 冊次가 ‘乾·坤’으로 표기되어 있다. 卷末의 1849년(헌종 15)1862년(철종 13)에 지은 跋을 통해 본 도서가 1849년 간행본의 重刊本임을 알 수 있다.
체제 및 내용
樹烈千秋傳』의 간행은 江漢 黃景源(1709~1787)이 최효일의 傳記를 지음으로부터 시작되었다. 英祖가 이 전기에 「樹烈千秋傳」이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 훗날 최효일의 후손 崔重湜(1772~?)이 최효일에 관련된 公私 文書를 이 전기와 함께 모아 두었다가 1843년(헌종 9)에 同名의 책으로 간행하였다. 초간본에는 金鼎均이 序文(1835)을, 최중식이 跋文(1843)을 썼다. 1849년(헌종 15)최중식은 初刊本에서 빠뜨린 글을 모아 上·下 2권으로 책을 만들어 판본을 새겼다. 그러나 착오가 많아 인쇄를 미루다가 心菴 趙斗淳(1796~1870)의 교정을 받아 1862년(철종 13)에 重刊本을 간행하였다. 중간본에는 任憲晦가 서문(1861)을, 崔世榥이 발문(1862)을 썼다. 네 편의 序·跋文에서 이 책의 간행 과정을 볼 수 있다.
본 도서는 乾冊에 1권이, 坤책에 2권이 나뉘어 있다. 1권에는 황경원의 전기(「本傳」)를 필두로 최효일의 행적 및 사후의 표창에 관한 문서들을 모아 두었고, 2권에는 여러 사람들이 지은 최효일의 傳記와 記事, 墓道文字 등을 실었다. 책 첫머리에 상세한 목차가 있어 글 제목을 확인할 수 있다. 본문의 제목과 다르거나 빠뜨린 것도 간혹 있지만 거의 일치한다. 목차의 끝에는 「顯忠祠位次圖」가 있어 義州 顯忠祠에 배향된 분들의 위차를 확인할 수 있다.
특성 및 가치
최효일의 행적 및 그에 대한 褒賞과 顯揚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이해하는 데 기초 자료가 된다.
집필자
이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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