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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석헌선생실기(石軒先生實記)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유동숙(柳東淑) 편(編), 유희(柳㙿) 교정(校正)
작성시기    :
1858 / 철종 9년
형태사항    :
크기: 32.3×21.0cm / 판본: 목활자본(木活字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3.7×16.4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764
M/F번호    :
MF35-1880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 중기 문신으로 단경왕후 복위를 주장한 柳沃(1485~1519)에 관한 실기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은 ‘石軒實記’, 版心題는 ‘石軒集’이다. 표지 서명의 하단에는 ‘全’으로 표기되어 있다. 제1면 우측 상단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유옥의 4대손 柳東淑이 자료를 수집하였고, 12대손 柳㙿가 교정하여 1858년(철종 9) 간행하였다. 수록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권수에는 유옥의 「和訥齋用杜工部五十韻見贈」을 수록하고, 그 말미에 4대손 野望 유동숙이 자료를 수집하였으나 탈고하지 못하고 12대손 가 종중의 논의를 모아 수정했다는 1856년 奇正鎭의 글이 있다. 다음은 작자 미상의 「石軒先生實紀敍」가 있다. 이어 유목이 9세 때 지은 「廣寒殿賦」, 「秋聲賦」(1508), 「優游堂賦」, 「弔五王文」, 「韓愈三上書論」, 「對策」(1507) 등 과거 급제 이전의 글을 수록하였다. 다음은 「請復故妃愼氏疏」로 유옥1510년 담양부사 朴祥, 순창군수 金淨 등과 연명으로 端敬王后 愼氏의 복위를 주장하고 훈신을 비판한 내용의 상소이다.
다음은 附冲訥兩先生酬唱으로 눌재 박상충암 김정과 주고받은 시문을 수록하였는데, 「訥齋原韻」, 「冲菴次韻」, 「訥齋答韻」, 「訥齋贈韻」, 「秋日寄韻」, 「期遊龍泉」, 「冲菴原韻」 등이 그것이다. 이어 附諸賢敍述에는 「請復故妃愼氏疏」에서 유옥의 이름이 빠지게 된 이유를 『溫陵誌』, 『冲菴年譜』, 野史 등에서 발췌하였고, 3인이 상소문을 기초한 淳昌 剛泉寺 남쪽에 있는 三印臺碑銘(李縡가 짓고, 閔愚洙가 쓰고, 兪拓基가 전액을 씀) 및 宋翼弼, 李行進, 趙平, 安致宅이 지은 「三印臺」의 記와 歌를 수록하였다. 다음은 附端敬王后復位本末로 「遜位事實」, 「復位事實」, 「院享首末」, 「華山書院連享告由文」, 「配享祝文」, 「春秋享祀祝文」, 「禮曹判書回啓」, 「禮曹關文」, 「判下」, 「定位次告由」, 「禮成文」, 「祭石軒祝文」 등이 수록되어 있다. 다음은 贈職首末로 「上宰相書」(1799), 「道儒上疏」, 「儒疏」(1804), 「吏曹判書回啓」(1805), 「左議政獻議」, 「右議政獻議」, 「吏曹判書復啓」, 「上言」(1807) 등 정조순조 대 추증 관련 문서를 정리하였다. 이어 1802년(순조 2) 瑞寧君 柳淑 후손 이 지은 「先生行狀」, 1857년(철종 8) 宋達洙가 지은 「神道碑」, 같은 해 宋來熙가 지은 「墓碣銘」, 「家乘」 등이 있다. 이어 「附野望公敍」은 유옥의 4대손 유동숙유옥의 자료를 정리하고 지은 글이다. 마지막은 1858년(철종 9)에 지은 徐有先의 발문이다.
특성 및 가치
조선 중기 문신 유옥의 생애와 행적을 이해하는 데 기본 자료이며, 단경왕후 복위에 관한 중요한 문헌으로 평가된다.
집필자
이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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