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입력기

자료열람

고서

실록편찬성안(實錄編纂成案)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이왕직 실록편찬실(李王職 實錄編纂室) 편(編)
작성시기    :
[1930]
형태사항    :
크기: 26.8x19.4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불분권(不分卷) 18책(冊) / 판식: 반곽(半郭) 22.5×15.6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監修部
청구기호    :
K2-76
M/F번호    :
MF35-300~304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이왕직 실록편찬실에서 『고종실록』을 편찬하기 위해 1910년(융희 4)에서 1926년까지의 사료를 수집해서 정리한 편찬 成案이다.
서지사항
‘李王職 實錄編纂用紙’가 인쇄된 10行 20字 회색 원고지에 펜으로 필사한, 五針眼으로 선장된 책이다. 서명은 表紙書名에 근거하였다. 書眉 등에 주색 펜으로 교정한 기록이 있다. 書根에는 ‘實錄成案’이라는 書根題와 干支, 冊次가 필사되어 있다. 월별로 ‘實錄編纂成案’이 등사된 隔紙가 삽입되어 있다. 각 책 제1면 우측 상단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날인되어 있으며, 곳곳에 ‘監修部’ 및 필사자, 교열자의 원형 인장 또한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표지에 실록편찬위원장, 부위원장, 감수위원, 서무위원, 보조위원 등의 도장이 찍혀 있어 위원회의 검증을 거친 자료임을 보여준다. 실록편찬을 위해 고종 대 자료에서 총독부 관보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사료를 시기별로 수집 정리하였다. 국한문 혼용으로 작성하였고, 수정하거나 삽입한 내용이 많다. 인용된 사료는 작성 매수와 더불어 서두와 말미에 출처를 밝혔으며, 보충 내용을 첨부해 붙여 넣기도 했다.
특성 및 가치
조선총독부 관료들과 이왕직이 주도한 『고종실록』의 편찬 과정을 볼 수 있으며, 그들의 고종시대 평가와 자료 수집 및 정리 방법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고종실록
승정원일기
집필자
이왕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