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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삼호당실기(三乎堂實記)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임달호(任達鎬) 등(等) 편(編)
작성시기    :
1930
형태사항    :
크기: 29.1×20.5cm / 판본: 목활자본(木活字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1.5×16.0cm / 인장정보: 藏書閣圖書印
청구기호    :
K2-759
M/F번호    :
MF35-1865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 말기에 효행으로 이름났던 三乎堂 任泰夏(1822~1892)에 관한 실기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 版心題, 書根題는 모두 ‘三乎堂實記’이다. 제1면 우측 상단에는 ‘藏書閣圖書印’이 날인되어 있다. 卷首題는 아래에 ‘單’으로 표시하여 단권임을 나타냈다. 卷末의 1930년에 지은 跋을 통해 본 도서가 1930년에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체제 및 내용
임태하풍산임씨1892년(고종 29) 孝行으로 유명하여 예조의 건의에 따라 자헌대부 이조판서에 증직되고 아울러 정려된 인물이다. 그의 호 三乎堂은 論語 學而편 첫 장에 세 번 나오는 ‘乎’를 따서 지는 것이다. 수록 내용을 차례대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권두에 1930년 조익순이중명의 「三乎堂實記序」가 있다. 이어 아들 學準이 지은 「家狀」, 1909년(융희 3) 宋炳俊이 지은 「行狀」, 崔益鉉이 지은 「神道碑」, 1908년(융희 2) 金志洙가 지은 「墓誌銘幷序」, 1906년(고종 10) 尹錫鳳이 지은 「墓碣」, 尹喜求가 지은 「墓表」와 金福漢이 지은 묘표음기 등 임태하의 전기를 이해할 수 있는 자료가 수록되었다. 이어 1890년(고종 27) 친구 任達鎬의 부탁으로 조익순이 지은 「三乎堂序」, 1909년 宋秉珣1908년 尹錫鳳이 지은 「三乎堂記」 2수, 1917년 趙翊淳이 지은 「上臺齋室記」, 宮內部 主事를 지낸 族孫 錫宰가 지은 「族大父故判書公孝行跋」, 『朝鮮名臣錄』에 수록된 임태하의 행적을 전재한 「名臣錄」, 임태하의 효행 사실을 서술한 「孝行實錄」, 1908년 崔種和가 지은 「三乎堂任公贊」, 진해현감 족손 道鎬가 지은 「三乎堂贊銘」, 운봉군수 李觀榮이 지은 「上臺墳墓贊銘幷序」 등 그의 당호 삼호당과 효행에 관한 자료가 정리되어 있다.
이어 사후 증직과 정려에 관한 자료를 정리하였으니 「本道儒生呈禮曹孝行褒狀」, 「禮曹立案」, 「追贈告廟文」, 「旌閭告由文」 등이 그것이며, 다음 「贈職褒典韻」은 沈右澤 등 15명이 증직과 정려를 기리는 시를 모은 것이다. 「祭文」은 심우택규장각 직각 족손 正敎가 지은 제문이다. 「壽宴韻」은 洪鍾雲 등 10명이 회갑을 축하하는 시이다. 「輓詞」는 족손 泰希를 비롯하여 17명이 지은 만사이다. 「山圖」는 保寧郡 嵋山面 峨嵋山에 있는 임태하의 묘소 위치를 그리고 간략한 설명을 덧붙인 것이다. 1930년 손자 學準이 지은 「跋」이 마지막에 수록되어 있다.
집필자
이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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