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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보국겸이조판서이공순익시장(輔國兼吏曹判書李公淳翼諡狀)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이중하(李重夏) 찬(撰)
작성시기    :
[1897] / 광무 1년
형태사항    :
크기: 31.0×18.5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0.0×12.9cm / 인장정보: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749
M/F번호    :
MF35-1870
기록시기    :
[1897~1910年(光武 1~隆熙 4)]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 말기의 문신인 李淳翼(1827~1906)에게 시호를 내려주기를 청원하기 위해 李重夏(1846~1917)가 찬술한 諡狀이다.
체제 및 내용
이 諡狀은 李重夏李淳翼의 아들 禧宰의 부탁을 받고 그 家狀을 참고하여 지은 것으로, 글의 구성은 ‘서론 - 가계 - 생애 - 배위와 자손 - 품행 - 찬술 동기’의 순서로 되어 있다. 서론에는 이순익에 대한 총평으로 그가 시호를 받을 자격이 있음을 시사하였고, 생애는 대개 官歷을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시장에 따르면 이순익은 본관이 延安, 초명이 九翼, 자가 攸叙이며, 아버지는 李若愚이다. 1857년(철종 8) 到記文科에 장원급제하여 承文院 副正字로 벼슬을 시작하여 50년간 淸要職을 두루 역임했다. 성품이 너그럽고 겸손했으며, 효성과 우애가 깊고 친족과 손님을 잘 대우하여 집에 賓客이 많았다. 가정에서는 節儉하고 관직에서는 淸廉하였으며, 언제나 國事를 우선으로 하였다. 撰者는 이순익이 先世의 규범을 잘 지켰고 松柏과 같은 節操가 있다고 총평하였다. 시장의 내용을 바탕으로 1910년(융희 4) 7월 26일 이순익에게 文靖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특성 및 가치
조선 말기의 문신인 李淳翼의 생애를 연구하는 데 기초 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참고문헌
純宗實錄
집필자
이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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