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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명재선생언행록(明齋先生言行錄)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윤광소(尹光紹) 편(編)
작성시기    :
1775 / 영조 51년
형태사항    :
크기: 31.3×19.7cm / 판본: 목판본(木版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5권(卷)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2.6×15.7cm / 인장정보: 尹龍鎭明世印, 李王家圖書之章, 波山世家岡村別業
청구기호    :
K2-733
M/F번호    :
MF35-1893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 후기 少論의 영수였던 명재 尹拯(1629~1714)의 언행록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과 版心題는 ‘明齋言行錄’이다. 표지 서명 하단에는 ‘全’으로 표기되어 있다. 제1면 우측 상단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우측 하단에는 ‘尹龍鎭明世印’과 또 다른 개인의 인장 1顆가 날인되어 있다. 卷末의 1775년(영조 51)에 지은 跋을 통해 본 도서가 1775년에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체제 및 내용
尹光紹(1708~1786)의 발문에 따르면, 윤증의 문집과 예설 등은 이미 간행되었으나 평소에 남긴 言行은 箚述에서 볼 수가 없어서 후학들이 추모할 길이 없었던 것이 간행의 동기라고 하였다. 그러한 공감대가 문인들 사이에 있었는데 一庵 尹東源(1685~1741)이 『三逮錄』을 짓고 몇 문인들이 기록한 것을 모아 한 권을 만들었으나 완성하지 못하고 죽었다. 이에 윤광소가 文集草本과 윤증이 살아 있을 당시 보고 들은 것 중에서 고르고 보완한 뒤 여러 사우들과 교정을 거쳐서 年譜와 한 질로 하여 간행하였다. 한편 윤광소는 우리나라의 儒門語錄은 陶山(퇴계 이황)에서 시작되었고, 이이의 石潭外集과 成渾의 默庵補遺도 그 취지를 계승한 것이라고 하면서, 윤증은 正學과 醇德이 세 선생을 계승한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언행록을 편집하면서 참고한 문헌은 범례 뒷부분에 采輯諸錄에 수록되어 있는데, 먼저 『文集箚記草本』이 있다. 다음으로 從孫 尹東洙의 기록인 『遺事』, 손자 윤동원의 기록인 『三逮錄』, 門人 閔以升의 기록인 『質疑錄』, 문인 權絿의 기록인 『魯門日記』, 문인 李澳의 기록인 『酉峯日錄』, 문인 金道成의 기록인 『甑山錄』, 문인 尹周翊의 기록인 『倦游錄』, 문인 宋命賢의 기록인 『戒子編』, 문인 金瑞寅의 기록인 『北學錄』, 족증손 윤광소의 기록인 『拾遺錄』 등이 그것이다. 본 도서의 권별 구성은 다음과 같다. 권1은 德行上, 권2는 德行下, 권3은 出處, 권4는 問答上, 권5는 問答下로 구성되어 있다. 권말에 1775년(영조 51) 윤광소의 발문이 있다.
특성 및 가치
17세기 후반부터 18세기 초반까지 소론의 영수로 활약한 윤증의 생각과 행실을 이해하는 데 기본 자료이다. 문집이나 예설과 같은 저술과 달리 일상생활 속에서 윤증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자료이다.
집필자
이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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