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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김이양행장(金履陽行狀)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김한순(金漢淳) 찬(撰)
작성시기    :
사년미상(寫年未詳)
형태사항    :
크기: 32.8×21.6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3.2×17.0cm / 인장정보: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710
M/F번호    :
MF35-1922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 후기의 문신 金履陽(1755~1845)의 생애에 관해 그의 아들 金漢淳이 상세히 기록한 글이다.
서지사항
서명은 表紙書名에 근거하였다. 구 표지가 남아 있는데, 서명은 개장된 표지와 같다. 본문은 上下向二葉花紋魚尾의 목판 인찰공책지에 淨書하였는데, 흰색 피휘지를 부착한 부분이 있다.
체제 및 내용
行狀은 죽은 사람의 世系, 名字, 官歷, 行蹟 등을 상세하게 기록하여 諡號를 論定하거나 史書에 編錄을 요청하거나 墓誌文·墓碑文 등을 작성할 때 참고하는 글이다. 『金履陽行狀』은 김이양의 가계, 생애의 이력, 배위와 자손, 품행 등이 상세히 기록된, 격식이 갖추어진 행장이다. 김이양은 자가 而剛, 호가 淵泉이다. 초명이 履永이었고, 자가 命汝였는데, 翼宗의 諱와 음이 같다고 하여 바꾸었다. 본관은 安東, 아버지는 金憲行이며, 어머니는 漆原尹氏尹志述의 딸이다. 1795년(정조 19)에 문과에 급제하여 出仕하였다. 이후 1826년(순조 26)까지 大司諫, 都承旨, 漢城判尹, 禮曹判書, 吏曹判書, 公忠監司, 慶尙監司 등 여러 관직을 역임하고 致仕하였으며, 1844년(헌종 10)에는 90세가 되어 几杖을 하사받았다. 가정에서는 孝와 敬을 다하고 공무에는 淸廉하고 公明하였으며, 詩文에 능하고 山水遊覽을 좋아하였다. 玄同 李安中, 竹下 金箕書 등과 교유했는데, 마치 韓愈孟郊 또는 歐陽脩梅聖兪의 우정과 같았다고 한다.
특성 및 가치
조선 후기의 문신 김이양을 연구하는 데 기초 자료로 쓸 수 있다.
집필자
이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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