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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금포실기(錦浦實紀)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김진규(金鎭奎) 편(編)
작성시기    :
1871 / 고종 8년
형태사항    :
크기: 29.9×19.7cm / 판본: 목판본(木版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2권(卷)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19.0×15.4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705
M/F번호    :
MF35-1865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 중기 무신인 金是聲(1602~1676)의 행적과 시문을 후손인 김진규가 모아 편찬한 책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 書根題는 ‘錦浦實紀’, 版心題는 ‘錦浦公實紀’이다. 표지 서명은 제첨 없이 필사하였고, 서명의 아래에 ‘全’으로 표기되어 있다. 제1면 우측 상단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날인되어 있다. 본문 중에는 주색으로 밑줄을 그은 부분이 있다.
체제 및 내용
김시성鄭逑張顯光에게 수업하였고, 문무를 겸한 인물로 1644년 익위사 翊贊으로 昭顯世子鳳林大君을 시종하여 심양에 다녀왔다. 침상에 항상 『춘추』를 놓고 읽을 만큼 춘추대의에 충실한 인물로 통제사까지 지냈다. 8대손 김진규(1658~1716)가 자료 수집과 편집을 마치고, 1870년(고종 7) 再從弟 秉奎을 시켜 예조판서 趙性敎에게 발문을 받고, 동생 鴻奎를 시켜서 이듬해 동부승지 李敦禹에게 서문을 받아 간행하였다.
권수에 서문이 있다. 권1에는 世系, 年譜, 逸稿, 附錄 등이 수록되어 있는데, 일고에는 江停十景과 長連縣監을 지낸 鄭嗣明에 대한 만사 등의 詩가 수록되어 있고, 李元楨孫湍, 아들 宇振에 보낸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 부록에는 宋履錫이 지은 遺事와 승지 李彙寧이 지은 行狀이 수록되어 있다. 권2에는 계속해서 부록으로 대사헌 權瑎가 지은 神道碑銘, 대사헌 柳致明이 지은 墓碣銘, 우의정 柳厚祚가 지은 墓誌銘, 御製射虎詩, 別諭, 敎書, 정사년 11월 예조좌랑 오도일을 보내 賜祭文, 참판 朴吉源이 지은 南湖祠奉安文, 常享祝文, 翊贊 崔興源이 지은 別祠告由文, 李源祚가 지은 南湖上樑文과 恩賜鞍銘, 宋浚吉이 지은 明井書堂記, 현령 李彙載가 지은 錦浦堂記 등이 수록되었고, 마지막에는 1870년(고종 7) 조성교의 발문이 있다.
특성 및 가치
김시성의 생애와 행적을 이해할 수 있는 전기 자료이다. 특히 병자호란 이후 심양에 다녀왔고 북벌의식이 강한 무신이었으므로 당시의 춘추대의 의식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 평가된다.
집필자
이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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