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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현종순문숙무경인창효대왕행장(顯宗純文肅武敬仁彰孝大王行狀)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남구만(南九萬) 등(等) 제진(製進)
작성시기    :
1675
형태사항    :
크기: 31.4×21.5cm / 판본: 금속활자본(金屬活字本)(현종실록자(顯宗實錄字))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4.8×17.6cm / 인장정보: 奉謨堂印
청구기호    :
K2-680
M/F번호    :
MF35-1066
기록시기    :
1675~1685年(肅宗初年間)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의 제18대 왕인 顯宗의 사후에 南九萬(1629~1711)이 찬술한 행장 및 애책문, 시책문, 誌文 등이 포함된 자료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 版心題, 書根題는 모두 ‘顯宗大王行狀’이다. 표지 서명 하단에는 冊次가 ‘全’으로 표기되어 있다. 주색 비단 피휘지를 부착하거나 종이를 도할하여 수정한 부분이 있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顯宗純文肅武敬仁彰孝大王行狀』이라는 같은 이름의 古活字本(奎3144)이 존재한다.
체제 및 내용
본 도서는 원래 『顯宗改修實錄』의 부록에 실려 있는 현종 사적에 관한 내용을 따로 편집하여 장정한 것이다. 남구만이 찬술한 현종(재위 1659~1674)의 행장이 실려 있고, 중추부사 李殷相(1617~1678)의 애책문, 우찬성 姜栢年(1603~1681)의 현종대왕 시책문, 이조참판 金錫胄(1634~1684)의 (崇陵)誌文이 함께 실려 있다.
행장에는 현종孝宗(재위 1649~1659)과 仁宣王后(1618~1674) 사이에서 심양관 시절(1641년) 태어난 후 1659년 왕위에 오르기까지 요순의 성인을 흠모하면서 가졌던 비상한 학문적 관심 등을 서술했다. 이후 부친인 효종 사후 전개된 예송논쟁의 과정을 서술하는 한편, 異端을 배척한 정책인 佛事의 훼철과 재해를 당했을 때 베푼 善政 등의 정치적 업적을 자세히 기술했다. 특히 현종의 관대한 구휼 정책과 효종인선왕후에 대한 효행 등을 강조했다. 이은상 역시 애책문에서 현종의 효성과 이단에 대한 배척행위 등을 노래하면서 현종의 죽음을 애도하는 뜻을 적었다. 강백년은 시책문에서 묘호인 ‘顯宗’과 시호인 ‘純文肅武敬仁彰孝’에 관하여 기술했고, 처남이자 이조참판김석주가 찬술한 숭릉의 지문이 실려 있다.
특성 및 가치
현종의 업적에 대한 구체적 기술이 포함된 행장, 애책문, 시책문, 지문이 함께 실려 있는 자료이다. 『顯宗實錄』의 행장은 尹鑴(1617~1680)가 찬술한 것이지만 『현종개수실록』의 행장은 남구만이 찬한 것으로, 개정되어 본 자료와 같은 내용과 체제를 구성하고 있다.
참고문헌
白湖集
列聖誌狀通紀
顯宗改修實錄
顯宗實錄
집필자
신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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