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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실록편찬초안(實錄編纂抄案)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이왕직 실록편찬실(李王職 實錄編纂室) 초록(抄錄)
작성시기    :
1926
형태사항    :
크기: 26.7x19.2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불분권(不分卷) 16책(冊) / 인장정보: 藏書閣圖書印
청구기호    :
K2-68
M/F번호    :
MF35-290~292
기록시기    :
1926年 以後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순종실록』과 『순종실록부록』을 작성하기 위해 1911년 2월부터 순종의 승하 시기인 1926년까지의 실록 편찬 사료를 초출하여 작성한 사료이다.
서지사항
흑어미가 있고 판하구에 ‘李王職 實錄編纂用紙’가 인쇄된 10行 20字의 회색 원고지를 접어 五針眼으로 線裝한 펜글씨본이다. 단면 원고지도 함께 사용하였다. 청색 龜甲紋 표지로 粧䌙되어 있다. 表紙書名은 ‘實錄抄案’이다. 서명은 內題에 근거하였다. 書腦 하단에는 ‘共十六’이라는 기록이 있다. 書眉에는 頭註가 필사되어 있으며, 상단이 잘려 나간 것으로 보아 상단을 재단한 후 改裝한 것으로 보인다. 각 책 제1면 우측 상단에는 ‘藏書閣圖書印’이 날인되어 있으며, 책 내부에는 담당자의 私印 및 朱色 長方形의 ‘編輯三班’이 곳곳에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1911년 2월부터 순종의 승하 시기인 1926년 사이의 실록 편찬 사료를 초출하여 정리한 것이다. 초안이므로 수정, 삭제된 내용이 많으며 국한문 혼용이다. 실록에 삽입한 원 사료명을 기입하고 있으며, 초안과 成案으로 구별하여 작성하였다.
특성 및 가치
순종실록』의 편찬 과정과 수집 자료, 기입 방식 등을 볼 수 있다. 조선왕조의 실록 편찬과 일제강점기에 변화된 체제를 비교 연구할 수 있는 기초 자료이다.
참고문헌
순종실록
순종실록부록
승정원일기
집필자
이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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