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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순종황제실록(純宗皇帝實錄)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이왕직 실록편찬실(李王職 實錄編纂室) 편(編)
작성시기    :
1926
형태사항    :
크기: 29.2x20.3 / 판본: 석인본(石印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22권(卷) 8책(冊) / 판식: 반곽(半郭) 22.2×13.0cm /
청구기호    :
K2-67
M/F번호    :
MF16-282
기록시기    :
1926年 以後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이왕직 실록편찬실에서 1926년 순종 승하 이후 순종실록과 부록으로 구성하여 편찬한 실록이다.
서지사항
洋紙에 인쇄한 石印本이며, K2-67甲·乙·丙·丁·戊·己 등 同書가 6部 소장되어 있다. 서명은 表紙書名에 근거하였다. 表紙書名, 版心題는 모두 ‘純宗皇帝實錄’이다. 표지 서명은 목판으로 四周를 인쇄한 종이 題籤에 石印되어 있으며, 표지 서명 하단에는 卷次 및 내용에 해당하는 시기의 干支가 함께 기재되어 있다. 모두 包角이 있다. K2-67甲本은 5책으로 구성된 零本이다. K2-67乙·丙·戊·己本은 8책 전질이다. K2-67丁本 역시 전질이지만 다른 것에 비하여 조금 낡고 冊絲가 일부 끊어져 있다.
체제 및 내용
순종실록과 순종실록부록으로 구성되었다. 실록의 체제와 기록은 조선시대 실록과 유사하게 시기별, 사건별로 원형 표식을 이용하여 정리하였다. 순종대한제국 황제로 등극한 이후부터 1910년 한일강제병합 이후 창덕궁 李王으로 일제강점기에 서거하기까지의 활동이 편년체 양식으로 기술되었다.
특성 및 가치
표지 및 판심제를 ‘순종황제실록’과 ‘순종황제실록부록’이라고 하였다. 조선총독부이왕직에서 실록을 편찬하면서 순종李王으로 격하했지만, 조선 내의 여론을 감안하여 대한제국 황제로 예우한 사례로 보인다.
참고문헌
순종실록
순종실록부록
승정원일기
집필자
이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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