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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삼육고(三六攷)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편자미상(編者未詳)
작성시기    :
1871 / 고종 8년
형태사항    :
크기: 26.2×18.6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인장정보: 藏書閣圖書印,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546
M/F번호    :
MF35-1093
기록시기    :
1871年(高宗 8) 以後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 후기 순조 연간부터 고종 초기까지 지방관 역임자의 명단을 관직별로 정리하여 기록한 책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은 ‘三六攷’이다. 관직명 아래에 籤紙를 부착하여 해당 관직을 역임한 인물을 追錄하였다. 추록된 내용을 통해 볼 때 필사 시기는 1871년(고종 8) 이후로 추정된다. ‘藏書閣圖書印’과 ‘李王家圖書之章’이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본서는 조선 후기 유수부인 수원·廣州·개성·강화 유수를 비롯해 8도 관찰사, 관찰사 예하의 牧使·府使·군수·현령·현감과 무신직인 兵使水使 등을 기록하였다. 기록 방식을 살펴보면, 먼저 관직을 기록하고, 하단에 인명을 大字로 기록하였다. 인명의 우측에 小字로 해당 관직에 제수된 시기를 기록하였으며, 인명 아래에는 역시 小字로 ‘避’(상피의 경우), ‘故’(사망한 경우), ‘艱難’ 등과 같이 관직 임면·교체 등과 관련된 내용을 기록하였다. 해당 인물의 최종 관직을 기록한 경우도 있다.
한편 표지 서명인 ‘三六’은 조선시대 지방 관직이 360여 개였다는 사실에서 유래했다는 지적이 있으나 단정할 수는 없다.
특성 및 가치
본서는 19세기 전반기 지방 관원의 구성을 살피는 데 유용하다. 동시에 임면 사유 등을 명시하고 있어 지방 관원의 인사 실태를 살피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참고문헌
박천규, 「삼육고 해제」, 한국학도서관(http://lib.aks.ac.kr/Web).
집필자
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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