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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문관안(文官案)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편자미상(編者未詳)
작성시기    :
1885 / 고종 22년
형태사항    :
크기: 54.9×14.1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첩장(帖裝) / 수량: 1첩(帖) / 인장정보: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532
M/F번호    :
MF16-292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880년대 중반 이후 李憲稙 등 다섯 명의 문신에 대한 관안이다.
서지사항
본문의 명단으로 미루어 1880년 이후에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두꺼운 장지 위에 ‘已行判書’, ‘未行判書’ 등이 적힌 赤色 色紙 14개가 부착되어 있다. 본문에 나오는 이름들의 일부분이 墨滅되어 있다. 旋風裝 형식으로 접혀 있으며, 표지에 자료명이 적혀 있고, 좌측 상단에는 ‘木’이 기재되어 있다. 장서각 소장 『武官案』(K2-529)과 색지 외에 장지의 지질과 표지 형태 등이 모두 동일하다. 서명은 표지 서명에 의한 것이다.
체제 및 내용
본서는 이헌직(1839~1907), 閔應植(1844~?), 閔泳煥(1861~1905), 閔京鎬, 閔致憲(1844~1903) 5인의 문신이 거친 관직을 기록한 것이다. 작성 시기는 1885년(고종 22)경으로 추정되는 바, 이는 이헌직의 관직 경력란에 ‘時華留’라고 기록된 점과 민경호의 항목에서 ‘已行參議’라고 기록된 점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시화류’란 현직 水原留守라는 것으로, 이헌직1885년 1월 11일 수원유수에 제수된 후 한 차례 연임되어 재직하다가 1887년(고종 24) 3월 3일 전라감사에 제수된 이력이 있다. 또한 민경호1885년 10월 24일 형조참의에 제수되었다가 다음 해 1월 9일에 승지에 제수되었다. 이런 이력으로 보아 본 문서는 대략 1885년경 작성된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본서는 후일 해당 인물의 관직 임용에 대비해 관직 이력을 정리해 둔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해당 인물이 역임한 모든 관직을 기록한 것은 아니고, 특정 관서 소속 관직의 이력을 정리한 것으로 판단된다. 자료의 마지막 부분에 기록된 明律이나 審律·檢律 등이 모두 형조 예하의 律學廳 소속 관원이라는 점에서 주로 형조 소속 관원의 이력을 정리한 것으로 파악된다.
특성 및 가치
본서는 1885년형조 소속 관원의 이력을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이를 통해 형조에 배속된 인원들의 동일 관서 내에서의 이력을 살필 수 있다.
집필자
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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