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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명릉선생안(明陵先生案)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유숙기(兪肅基)
작성시기    :
1906 / 광무 10년
형태사항    :
크기: 40.5×28.0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불분권(不分卷) 2책(冊) / 판식: 반곽(半郭) 35.3×26.0cm / 인장정보: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524
M/F번호    :
MF35-1094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821년(순조 21)부터 1906년(광무 10)까지 肅宗(1661~1720)과 繼妃 仁顯王后 閔氏(1667~1701) 및 三妃 仁元王后 金氏의 능인 명릉참봉, 별검 등을 역임한 인물의 인적 사항과 역임 시기를 기록한 책이다.
서지사항
朱色 필사 인찰공책지를 사용하였으며, 蟲害가 있는 책장 일부가 배접되어 있다. 서명은 표지 서명과 裏題에 의한 것이다. 불분권 2책으로 두 책의 종이와 필체가 다르다.
체제 및 내용
先生案은 중앙이나 지방의 관청에서 전임 관원의 관직명, 姓名, 本貫, 字, 생년월일, 재임 기간 등을 순서대로 기록한 책으로, 案冊, 題名記라 하며, 기재된 인물이 현재 관원의 전임자라는 의미에서 ‘선생안’이라 명명한 것이다.
명릉숙종과 계비 인현왕후 민씨, 인원왕후 김씨의 능으로, 同原異岡의 형식으로 丁字閣에서 바라보면 왼쪽에 숙종인현왕후의 雙陵이 있고, 오른쪽에 인원왕후의 단릉이 조성되어 있다. 1701년(숙종 27)인현왕후 능이 처음 이 위치에 조성되었고, 1720년(경종 즉위)숙종이 그 옆에 안장되어 쌍릉으로 조성된 후 1757년(영조 33)인원왕후가 오른쪽 언덕에 안장되었다.
본서는 乾, 坤 2책으로 구성되었다. 乾책에는 兪肅基의 序와 金世淵의 書가 있고, 1821년에 부임한 李喜聃부터 1862년에 부임한 金獻根까지 기록되어 있다. 坤책에는 1864년에 쓴 金永國의 追補의 글이 있고, 1863년에 부임한 李喆淵부터 1906년에 부임한 任百璿까지 총 336명의 관직, 성명, 字, 출생년, 본관, 역임 시기 등이 기록되어 있다. 본서는 처음에 유숙기1735년(영조 11)에 園陵을 지키는 자들이 그 직책을 다하지 않아서 그 이름을 적어 후세에 경계하고자 남겼으나 낡아 읽을 수 없는 선생안을 옮겨 적은 것이다. 그 후에 김세연1856년(철종 7)에 다시 보충하여 편찬하였으며, 1864년(고종 1)김영국이 추가로 보충하여 편찬하고 이철연이 발문을 썼다.
특성 및 가치
능참봉의 평균 재직 기간 및 관직 경로를 통해서 능참봉에 대해 인식을 알 수 있다.
집필자
최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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