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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동궁일록(東宮日錄)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이왕직 실록편찬실(李王職 實錄編纂室) 편(編)
작성시기    :
1931
형태사항    :
크기: 27.0×19.6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불분권(不分卷) 34책(冊)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50
M/F번호    :
MF35-820~827
기록시기    :
1931年 以後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926년 순종의 승하 이후 실록 편찬을 위해 이왕직에서 수집한 순종의 세자 시절 東宮의 일록이다.
서지사항
서명은 表紙書名에 근거하였다. 표지는 청색 龜甲文이다. 제첨은 목판으로 테두리를 인쇄했고, 서명은 필사하였다. 표지 서명 하단에는 冊次가 ‘一·二 ……三十四’로 표기되어 있다. 앞표지 우측 하단에 ‘高宗十一年甲戌 自正月 至十二月’과 같은 篇名이 기재되어 있다. 書根에는 書根題 ‘東宮日錄’과 冊次가 기재되어 있다. 본서는 흑어미가 있고 판하구에 ‘李王職實錄編纂用紙’가 인쇄된 회색 원고지를 접어 五針眼으로 線裝하였다. 각 책 앞표지 이면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날인되어 있다. 제1책 제1면에는 서명과 작성한 시기, 서사자의 성명이 쓰여 있다. 서미에는 籤紙를 부착하여 교정한 부분이 있다. 각 책 권말에는 날짜와 검사자의 성명이 쓰여 있고, 그 아래에 검사자의 인장이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조선시대 세자를 보위하던 동궁에서 순종이 탄생한 1874년(고종 11) 2월 8일부터 황제에 즉위한 1907년(융희 1)까지 작성한 편년체 기록이다. 순종고종의 세자였다가 1897년(광무 1) 대한제국 황실 전범에 따라 태자가 되어 제위에 오르기 전까지의 내용이다. 시기별로 세자의 보육과 활동이 정리되었다.
특성 및 가치
조선시대 왕실의 세자 보양과 교육이 대한제국기 황실로 이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순종의 동궁 시절 일상과 활동을 통해 보위에 오르기 전 순종의 성장 과정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고종실록
순종실록
승정원일기
집필자
이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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