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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영양사란창의록(永陽四難倡義錄)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영양사림(永陽士林) 편(編)
작성시기    :
1822 / 순조 22년
형태사항    :
크기: 31.5×20.3cm / 판본: 목판본(木版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2권(卷)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1.5×15.8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444
M/F번호    :
MF35-1344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壬辰倭亂, 丁卯胡亂, 丙子胡亂, 李麟佐의 戊申逆亂 등이 있었을 때 永陽에서 倡義한 기록을 모아 엮은 책이다.
서지사항
2권 1책의 목판본으로 표제, 내제, 판심제 모두 ‘永陽四難倡義錄’으로 되어 있다. 柳台佐가 지은 序文에 기재된 ‘聖上 二十二年孟春’이라는 기록 등을 통해 1822년(순조 22)경에 간행했음을 알 수 있다. 앞표지에 테두리를 목판으로 새겨 서명을 필사한 題籤이 있다. 본문의 版心題는 ‘壬辰錄’과 ‘丁卯錄’이다. 일부 책장이 배접되어 있다. 책 제1면에 ‘李王家圖書之章’이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권두에 1822년豊山 柳台佐(1763~1837)와 聞韶 金熙周가 쓴 序文과 李鼎秉(1759~1834)이 쓴 跋文이 붙어 있다. 다음에 凡例가 있어, 倡義錄을 편수하면서 기준으로 삼은 방침 등을 알 수 있다. 이어서 「永陽復城圖」 목판화가 실려 있는데, 1592년(선조 25) 7월 27일에 영양군의 城을 회복하던 실제 상황을 그린 것이다. 이는 忘憂堂 郭再祐의 「火旺守城圖」의 예를 모방한 것으로 당시 사적을 상상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권1 「壬辰倡義錄」에는 임진왜란 때 永州에서 진사 鄭世雅(1535~1612)를 의병장으로 하고 정세아의 족제 鄭大任(1553~1594)을 부장으로 삼아 창의한 내용과 함께 창의에 참여한 인물들의 事蹟과 行誼 및 齋號·官銜 등이 성명 아래 수록되어 있다. 永州 義士 중에 月城에서 순절한 자는 별도 항목으로 수록하고 있다.
권2 「丁卯倡義錄」에는 정묘호란 때 인조江都로 出行하고 昭顯世子全州로 가자 전국에서 의병이 일어났을 때 永川에서는 의병장 幼學 孫瀣(1587~1636)를 중심으로 창의한 사실과 함께 창의에 참여한 인물들의 사적과 행의 및 재호·관함 등이 성명 아래 수록되어 있다.
특성 및 가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永川에서 일어난 창의의 규모와 참여 인물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집필자
김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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