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입력기

자료열람

고서

독사수필(讀史隨筆)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이민구(李敏求) 찬(纂)
작성시기    :
[1652] / 효종 3년
형태사항    :
크기: 26.8×16.3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81권(卷) 4책(冊)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尹世紀印
청구기호    :
K2-318
M/F번호    :
MF35-368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東州 李敏求(1589~1670)가 중국의 三皇五帝로부터 唐宋에 이르는 시기의 역사에서 중요하다고 여긴 사적을 뽑은 후에 자신의 견해를 첨부하여 1652년(효종 3)경에 편찬한 책이다.
서지사항
제1면 하단에 ‘尹世紀印’의 소장인이 날인되어 있다. 본서가 稿本인지 여부는 확인하기 어렵다. 현전하는 목판본과 권수제, 책임 표시 사항, 行字數가 일치한다. 『누판고』에 따르면 이 목판본은 關北觀察營에서 간행한 간본이다.
체제 및 내용
서문에 따르면 저자는 역대 사적 중에서도 특히 귀감이 될 만한 군신간의 倫序, 바르고 그른 權謀와 功利 중에서 바른 것과 그른 것, 政敎 중에서 치란에 관계되는 것, 풍속 중에서 중화와 오랑캐의 다른 점을 중심으로 방대한 자료를 수집한 후, 정수가 될 만한 내용을 채택하고 그것에 자신의 견해를 첨부했음을 알 수 있다.
권수에 1652년(효종 3)에 작성한 自序와 각 권에 수록하고 있는 조목을 나열한 목록이 보인다. 본문은 수필체의 서술 방식을 사용하여 권1에 135조, 권2에 137조, 권3에 136조, 권4에 142조, 권5에 140조, 권6에 130조, 권7에 129조, 권8에 124조로 총 1,073조에 달하는 사적을 수록하고 있다.
특성 및 가치
본서의 편찬 방식과 저자가 남긴 견해는 17세 중반 조선 지식인의 역사 수준과 의식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집필자
김소희

PDF서비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