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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정사책(政事冊)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이왕직 실록편찬실(李王職 實錄編纂室) 초록(抄錄)
작성시기    :
1928
형태사항    :
크기: 27.0×19.5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불분권(不分卷) 50책(冊) / 판식: 반곽(半郭) 22.5×15.7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283
M/F번호    :
MF35-787~794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928년 이왕직 실록편찬실에서 1854년(철종 5)부터 1894년(고종 31)까지의 인사 행정에 관한 기록을 등사한 책이다.
서지사항
藍色 龜甲紋 표지에 테두리를 목판으로 찍어 表紙書名을 필사한 題籤이 있다. 版下口에 ‘李王職’, 좌측 하단 난외에는 ‘山田印刷納’이 인쇄된 회색 원고지를 접어 五針眼으로 線裝하였다. 앞표지와 書根에 본문 내용의 기간이 필사되어 있으며, 책 卷末에는 필사일과 필사자, 검사일과 검사자의 기록이 있다. 각 책 앞표지 면지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제1면 欄外 우측에 圓形인 ‘佐藤’과 ‘成田’이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정사책』은 1735년(영조 11)부터 1894년(고종 31)까지 이조에서 인사 행정을 처리하면서 물망에 올랐던 인물들이 낙점되던 과정인 都目政事와 국왕의 전교를 정리한 것이다. 본서는 조선시대 『정사책』을 일제강점기에 등사한 것이다. 1926년 순종이 서거한 이후 이왕직 실록편찬실에서는 고종순종의 실록 편찬을 위한 자료를 규장각을 비롯한 각지에서 수집하여 등사하였다. 본서는 기존의 『정사책』에서 고종 관련 내용을 수집한 것으로 『고종실록』 편찬을 위해 작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수집 자료는 1854년(철종 5) 1월부터 1894년(고종 31) 4월까지의 내용이며, 책마다 책임자의 이름과 도장이 날인되어 있다. 본문의 내용은 원본의 형태를 유지한 것으로 보이는데, 관직에 낙점된 인물은 아래로 한 칸을 비우고 기재하여 표시하였으며, 물망에 올랐던 인물 중에 낙점된 사람은 이름 앞에 ‘○’로 표식하였다. 낙점된 인사들의 이름 아래에는 문무 관료의 구분과 품계를 작은 글씨로 설명하였는데, 공신과 전직 관료의 후손은 이름과 나이가 기재되었고, 추천인의 이름도 관직과 같이 표시되었다.
참고문헌
고종실록
승정원일기
철종실록
집필자
이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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